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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불여심상(萬相不如心相)

작성자조법천|작성시간26.06.23|조회수25 목록 댓글 2

중국 송나라의 유명한 관상가 마의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만상불여심상(萬相不如心相)."

 

아무리 좋은 관상도 마음의 상보다

못하다는 뜻입니다.

 

염불 수행자에게 이 말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염불해도 얼굴에

근심과 걱정이 가득하다면, 아직 염불이

마음 깊은 곳까지 스며들지 못한 것입니다.

 

진정한 염불은 얼굴을 밝게 만들고,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며, 삶에 감사와

기쁨을 피어나게 합니다.

 

향기로운 향을 가까이 두면 몸에 향기가

배듯, 부처님의 명호를 늘 부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가

마음에 배어듭니다.

 

그래서 좋은 관상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염불할 때마다 밝아지는 얼굴,

남을 만나면 따뜻하게 웃어주는 얼굴,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줄 아는 얼굴,

그것이 바로 최고의 관상입니다.

 

오늘도 염불하며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얼굴은 부처님을 닮아가고 있는가?"

 

염불이 깊어질수록 얼굴이 바뀌고,

얼굴이 바뀔수록 인생도 바뀌기 시작합니다.

 

밝은 미소와 감사의 마음, 그것이 염불

수행의 참된 열매입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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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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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꿈속사랑 |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들마을(전법심) | 작성시간 26.06.23 new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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