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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자유게시판

Re:물의 나라님께 질문드립니다.

작성자물의나라|작성시간13.01.21|조회수106 목록 댓글 0

 

Re:물의 나라님께 질문드립니다. |
jean |2013.01.20. 23:18

 

 

 

 땅이 마르면 식물이 자랄수 없듯이,사람에게 적(노폐물)이 쌓이면 살수가 없게 됩니다.

 

복부에 적이 쌓이는 원인을 다양한 견해로 설명해주셨네여.

복부의 적은 아래로 빼내고
위 윗부분에서 머리속의 적은 입으로 빼냅니다.
적은 크게 겉적, 속적, 그리고 적의 뿌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적은 생명이 없는 것이므로 온도가 없습니다. 적이 많을 수록 몸은 차가워집니다. 몸의 생기를 뺏어가지여.
그 곳에는 빙의령들이 붙어살고, 음침하고, 부정적이고, 거부성이 강한 성격이 됩니다. 그리고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고 오랜 시간 방치하게 되면 질병으로 발전하게 되지여.

 

답장:

 

잘 이해하고 계십니다만,이해를 쉽게 하기위해 복부에 적이 쌓이는 것으로 말씀 드린것이며,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모든곳에 쌓입니다.

 

복부의 적은 아래로 빼내고 위 윗부분에서 머리속의 적은 입으로 빼냅니다.<==이렇게 말할수도 있으나,입으로 빼내고,항문으로 빼내는데,많은 양은 항문으로 빼내지요.

 

적은 생명이 없는 것이므로 온도가 없습니다. 적이 많을 수록 몸은 차가워집니다. 몸의 생기를 뺏어가지여.
그 곳에는 빙의령들이 붙어살고, 음침하고, 부정적이고, 거부성이 강한 성격이 됩니다. 그리고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고 오랜 시간 방치하게 되면 질병으로 발전하게 되지여. <==잘 이해하고 계십니다.그래서 젊어서 부터 물에 앉으며 살아야 하는 것이라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방법은

 

열로 녹이고 압을 주어서 떼어낸 다음  빼내는 건데여.

주열기, 단적기, 배지압기등등...

단식도 적을 녹이는 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관장을 합니다.

 

님 글을 읽고 떠오르는 것은

짐승들의 방법입니다.

짐승들은 몸에 탈이 나면 음식을 끊고(단식을 하고) 양지바른 곳에 흙을 파고 그 위에 앉아있는다고 들었어여.

그런데 물의나라님이 권하는 방법은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좌욕하듯 그 위에 앉아있으라는 거지여?

 

답장:

돈도 않들이고 노력만 하시면 됩니다.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 털석  앉아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질문 하겠습니다.

 

1. 물의 온도는 얼마가 좋을까여?  따뜻한 정도면 됩니다.

 

2. 반신욕이나 목욕도 같은 효과를 보나여? 좌욕만 하십시요.

 

3. 어떤 반응이 오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여.

좌욕은 치질이 있거나 변비가 있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완화시키기 위해 주로 하는데여.

 그 외에 몸 전체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궁금합니다.  

 

답장:

언어로 표현하기 어렵고,궁금해 할것도 없고, 실행하면 모든것을 스스로 알수있습니다.

 

*** 다양한 글을 올리시는데 꼭 마지막 결론은 세숫대야 좌욕이라서 오늘은 좀 진지하게 질문해봅니다. *****

 

미리 감사합니다.

 

답장: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에 홈피 주소를 남겨 놓았는데,찿아 보시면 모두 설명 되있습니다.

 

홈피: http://hompy.sayclub.com/mbbbk

 

항상 좋은날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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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이 쌓이는 것은 산처럼 쌓이는데,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모든곳에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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