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계는 "할 것은 하고, 하지 않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 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
불교에는 5계(戒)에서부터 350계(戒)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처지에 따라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불자로써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도 지계입니다.
그런데 지계바라밀은 "좋다 나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 할 때 하기 싫다고 놀아버리는 것은 일상생활이고,
공부를 하기 싫어도 놀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은 계를 지키는 지계이며,
공부하기 싫다는 생각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일으키지 않는 상태가 지계바라밀입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계를 지킬 것이 없는 상태가 될 것이고
바로 이런 상태가 해탈의 경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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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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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덕1 작성시간 14.09.28 글을 읽자 마자..담박에 답글이 나와야지요!..
그래야 진정 본인의 공부라 인정하지요!
시간이 지난 답글은 자기 공부라 할수없지요????
이곳에 오시는분들은 5계을 지키시는 분들일 것입니다!
솔직히 어느곳에서 삐겨 온 글인지?..
자기공부의 글을 올리시는지?
솔찍히 답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 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28 만덕1님 처럼 그렇게 지혜롭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그리고 나를 자랑하려고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내 공부라고 인정해 주시지 않아도 좋습니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래서 비슷한 말이 나올 수 있겠지요
허지만 베껴 온 글은 아닙니다. -
작성자修行心 작성시간 14.09.28 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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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려라 참깨 작성시간 14.09.28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법안(法眼) 작성시간 14.09.28 _()_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