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꽁짜로 재를 지내 주실까 ? 이 불쌍한 거지 62세나 된 보살님! 혹시 내게 줄게 있어서가 아니구 ...
어디 식모라도 살아서 자립 하시는건 어떨지 오죽 신용이 없으면 땡중놈한테 돈을 동냥 했는지 빌렸는지 아님 거짖인지 내가 그땡중놈께 보낸 문자들이 있어 그냥 못 주면 못 준다고 말 해야 나도 내 동생 들에게 얘기 하지!!
내돈 떼먹어서 고맙다고 사과 하나 물론 찿아갈거야
그 땡중놈의 잘못인지 내 잘못인지 가려줄 사람이 있지 시간이 필요한데 기다리셔 연락드릴께
그나이 먹어 역지 사지도 모르나 당신이 나차럼 당해도 그럴것 같아 그러니 당신은 평생 남에게 구걸 하고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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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동례 작성시간 18.02.25 당신같은 부류사람들은 배려해주면 자기가 잘난줄 알고 이렇게 착각하는구나
정말 가지가지한다 -
답댓글 작성자한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2.27 불쌍한 보살님!
부지런히 해서 동냥은 마셔야지 평생 그렇게 삽니다 남탓말고 본인이나 잘 하세요
그러니까 62세 에 스님한테 돈을 빌렸나 얻었나 자랑 마시고 얼마나 부끄러운지 아셔야지요 그 나이 에도 빌리러 다니고 항상 10시 넘어 댓글 다시죠 험한일 하시나본데 얼마 안 남은 인생 죽을때까지 그리 삽니다 다음생에도 지금처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