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정각사땡중놈님!
본인이 준다고 통장구좌 보내랬죠
남자새끼가 그래도 약속은 지켜야지
주려고 보니 아깝거든 많이 생각 했겠지
그럼 솔직해야지 안그래요 "안그렇습니까?"
주기 싫으니까 거짖말 다른스님한테 돈 보냈다는둥
통장구좌를 보냈으면 기다리지 않아서 안준다는둥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주려는마음이 있었으면 깨끗이 줬죠
미안한마음 그거짖말만 하는 입으로만 하지말고 진심으로 미안하고 죄송 하게 생각하세요
당신 땡중놈 땜에 청청하게 바르게 사시는 스님들께 이게 무슨 똥칠 입니까?
당신이 걸친 먹물옷에 청청하신 그분들께 얼만큼 피해가 가는지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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