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차문화대전 4일차
오전에는 조금 한가하다가 오후로 가면서 인파가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젊은층들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존재감을 뽐내며 패션과 표정, 차를 마시며 내는 리액션이 매력이 넘칩니다.
차를 마시자마자 "오우...음...아...등등" 놀람의 표정과 소리가 젊은이들의 독특한 개성이 돋보이는 장면이더군요.
응대하는 저도 덩달아 힘이나고~^^
아시는 스님들의 방문도 많았고.
작년과 비슷한 성과가 나와서 힘은 들었지만 만족한 차전시회였습니다.
4일간 삼정사 부스를 방문해주신 스님들과 인연님들 그리고 활기차고 이쁜 젊은이들과 다양한 계층의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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