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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자유게시판

한국은 영혼들이 가장 태어나고 싶은 곳이라고 한다.

작성자고구마감자|작성시간26.06.22|조회수54 목록 댓글 1

벵슨(데이비드 뱅슨)

선생이 알아낸 바에 의하면,

 

한국은 영혼들이 가장

태어나고 싶은 곳이라고 한다. 

 

우주심(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했을 때, 

 

한국이 비범하고 특별한 영적 운명의

나라로써 한국인이 지닌 영성의 힘은

 

너무나 엄청나서 모든

과거의 질병을 치유하고도 남을

 

영적 잠재력과 완전성을 가진

민족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렇기에 영혼들이 한번

태어남으로 해서  몇생을 건너

 

뛸 수 있는 엄청난  공부의

장이요  신령한 땅이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하는데,

그렇지만 국토는 한정되어 있고

 

인구도 많지 않기 때문에

경쟁이 심할 수 밖에 없기에

 

원한다고 해서 모두

태어날 수 없었다는 얘기다.

 

그럼 한국땅에 태어나지 못한

영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꿩 대신 닭이라고 중국, 일본, 몽골

등 그 주변국에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한국에 환생할 기회를

기다리지  못한 영혼들은

 

주변국에 탄생하여

무의식적으로 직접 말을 타거나

배를 타고 건너왔던 것이고

 

그것이 각종

전쟁과 난리였다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과연 한국땅을

침범해 온 그들을 미워할 수 있을까?

 

오히려 연민이 솟아나지 않나?

 

얼마나  오고 싶었으면

그런 방식을 써서라도 왔을까.

 

지금 나도 전생에는

손에 창칼을 들고  한국땅을 넘어 온

왜병이나 몽고군이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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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맛장 | 작성시간 26.06.22 new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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