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무진장 더운데 빨리도 가는 시간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한주입니다.
안녕하셨어요? 꾸뻑날씨는 무진장 더운데 빨리도 가는 시간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월요일입니다.
안녕하셨어요? 꾸뻑
어제 친구들이 탁구를 치고서 등목(등멱?) 한다고 수건 빌려 달라고 하더군요,
순간 이 얼마나 오래간만에 듣는 단어였는지.. 등목이라는 단어 말예요,
더운 여름에서 한참을 밖에서 놀다가 들어와서는 동생하고 나란이 윗도리를 벗고 엎드려서는 어머니가 부어주시던 빨간 바가지의 시원한 정을 등에 받으며 우퍼우퍼 연신 입 쪽으로 흘러오는 물을 불어가며 어른이 다 되어가는줄 알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흔한 빨간 바가지도 보기 힘들어졌고 마당에서 엎드려 등목하는 사람도 보기 힘들어진2002년 무지하게 더운 날입니다.
오래간만에 서두가 길어진 것 같습니다. ^^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그럼 물러갑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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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집............................김영남(1957~)
옛집은 누구에게나 다 있네
있지 않으면 그곳으로 향하는
비포장 길이라도 남아 있네
팽이나무가 멀리까지 나오고,
코스모스가 양옆으로 길게 도열해 있는 길.
그 길에는 다리, 개울, 언덕, 앵두나무 등이
연결되어 있어서 길을 잡아당기면 고구마
줄기처럼 이것들이 줄줄이 매달려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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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팁!
[발건강에 좋은 신발 고르기]
1. 신발을 신은 뒤 엄지손가락을 엄지발가락 끝에 놓고 눌러본다.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약간 눌려지는 것이 적당)
2. 신발을 신어본 뒤 볼이 조이지 않는지 확인한다. (신발의 볼이 여유가 있어야 발이 편하다)
3. 신발 구입은 저녁 무렵에 한다. (발은 아침 기상시 가장 작고 저녁 무렵에는 0.5~1cm 까지
커지기 때문)
4. 선 상태에서 신발은 신어본다.(서면 의자에 앉았을 때보다 발길이가 1cm까지 커지기 때문)
5. 양 발 중 큰 발의 크기에 따라 맞춘다.
6. 신발 모양보다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7. 외국인 평균치에 맞춘 신발을 살 때는 발등 높이,발너비를 잘 살핀다.
(한국인은 발등이 높고 발너비가 상대적으로 넓다)
8. 앞족이 뾰족하고 굽이 3cm 이상인 하이힐은 가능한 한 피한다.
9. 통굽, 뽀빠이 구두는 피한다. (보행이 불안해지고 보행시 척추, 뇌에 충격)
안녕하셨어요? 꾸뻑날씨는 무진장 더운데 빨리도 가는 시간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월요일입니다.
안녕하셨어요? 꾸뻑
어제 친구들이 탁구를 치고서 등목(등멱?) 한다고 수건 빌려 달라고 하더군요,
순간 이 얼마나 오래간만에 듣는 단어였는지.. 등목이라는 단어 말예요,
더운 여름에서 한참을 밖에서 놀다가 들어와서는 동생하고 나란이 윗도리를 벗고 엎드려서는 어머니가 부어주시던 빨간 바가지의 시원한 정을 등에 받으며 우퍼우퍼 연신 입 쪽으로 흘러오는 물을 불어가며 어른이 다 되어가는줄 알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흔한 빨간 바가지도 보기 힘들어졌고 마당에서 엎드려 등목하는 사람도 보기 힘들어진2002년 무지하게 더운 날입니다.
오래간만에 서두가 길어진 것 같습니다. ^^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그럼 물러갑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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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집............................김영남(1957~)
옛집은 누구에게나 다 있네
있지 않으면 그곳으로 향하는
비포장 길이라도 남아 있네
팽이나무가 멀리까지 나오고,
코스모스가 양옆으로 길게 도열해 있는 길.
그 길에는 다리, 개울, 언덕, 앵두나무 등이
연결되어 있어서 길을 잡아당기면 고구마
줄기처럼 이것들이 줄줄이 매달려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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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팁!
[발건강에 좋은 신발 고르기]
1. 신발을 신은 뒤 엄지손가락을 엄지발가락 끝에 놓고 눌러본다.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약간 눌려지는 것이 적당)
2. 신발을 신어본 뒤 볼이 조이지 않는지 확인한다. (신발의 볼이 여유가 있어야 발이 편하다)
3. 신발 구입은 저녁 무렵에 한다. (발은 아침 기상시 가장 작고 저녁 무렵에는 0.5~1cm 까지
커지기 때문)
4. 선 상태에서 신발은 신어본다.(서면 의자에 앉았을 때보다 발길이가 1cm까지 커지기 때문)
5. 양 발 중 큰 발의 크기에 따라 맞춘다.
6. 신발 모양보다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7. 외국인 평균치에 맞춘 신발을 살 때는 발등 높이,발너비를 잘 살핀다.
(한국인은 발등이 높고 발너비가 상대적으로 넓다)
8. 앞족이 뾰족하고 굽이 3cm 이상인 하이힐은 가능한 한 피한다.
9. 통굽, 뽀빠이 구두는 피한다. (보행이 불안해지고 보행시 척추, 뇌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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