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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도 僧..... 꼴 物見님들의 얼굴....?

작성자隱者의 발자국| 작성시간10.07.15| 조회수34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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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노레타 작성시간10.07.15 " 내가 열반에 든 뒤 말법의 시대에는 요사스런 무리들이 盛行하여 간사와 협잡으로 善知識 노릇을 할 것이다. 어떤 도둑들은 내 法服을 입고 如來를 팔아 온갖 못된 짓을 하면서도 그것이 바른 법이라고 할 것이다." ~~~ 釋 迦 牟 尼 ~~~
  • 답댓글 작성자 隱者의 발자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5 그래요..
    우린 법을 의지해야지 사람을 의지하면 허탈감만 남씁니다. ()
  • 작성자 圓相 작성시간10.07.15 스님들에 대한 정화는 스님들께서 하여야 하나요!
    재가불자가 나서야 하나요!
    옳은 가르침, 옳은 법문이 행동과는 틀리는 미사여구 [美辭麗句]라면
    듣지 않은 것만도 못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답댓글 작성자 隱者의 발자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5 재가자는 재가자 맘을 정화하고 스님들의 맘은 스님들이 정화 해야 되겠지요..각자 있는 자리에서....
  • 작성자 解冥 작성시간10.07.15 ㅎㅎㅎ 얼마나 웃기는 세상인지 요즘은 마귀들이 스님들 윗자리에 군림한다,ㅎㅎㅎ 한국 불교 한계를 본다,한분 스님이라도 있다면 이런 꼬라지 지켜보겠나? 마귀들 확 쓸어내뿌지,절은 있는데 스님은 없는기라.
  • 답댓글 작성자 解冥 작성시간10.07.15 心出家님 반갑습니다,이렇게 민폐끼치며 삽니다._()_
  • 작성자 隱者의 발자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5 몇년전에 무슨 일로 총무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마 저 자승스님이 종회의장으로 있을 때일 것입니다. 청사에 들어 서니 현관 안쪽입구 옆에 놓여 있는 긴 쇼파에 혼자 흐트러진 승복을 입고 축 처져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퍽이나 지루해 보였습니다. 종회 의장도 할 일이 있는 날은 남 앞에 나가 그 의장 자리가 빛날텐데 일 없을시는 혼자 있어야 하는 모습에서 승으로써 초라한 모습....승은 어디 있던지 활달하고 눈이 깨어 있아야 한데 그 처져 있는 꼴에서 난 총무원 스님들의 생활 상을 보고 어떻게 그들을 이해 해야 하는 가 하고 망서린 적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解冥 작성시간10.07.15 하이고 구미호가 무신 가삼이고? 스님들은 뭘하노? 저래 놔둘라카나? 조계종 정화시기 노쳤다, 앞으로 계속 여우가 가삼입고 염불한다, 불자들은 여우를 공양하고,스님들은 여우를 종단 대표로 내세우고 조계종 막장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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