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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산에 구름 작성시간11.02.26 좃을 아무데나 놀리고 살아 온 역사가 뒤 늦게 나오니
사람 사는 것이....
동물로 보면 자연 스러운 일이나 ...
사람이란 인격체로 보면 모순이 많습니다.
그도 衆生 나도 衆生 으로 보면 별 것이 아니나
저 사람은 다른 이 이다,라고 볼때 문제이다.
사실은 다를게 없다.
내가 달리 보고 살고있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한다.
다르게 보고 나를 소홀히 하고 저이들을 높이 봐 왔던 내가 문제가 아닐 까요.
그래서 불법은..
저런 것에 놀아나 불행해지는 우리들을 보고 平等 性品을 믿으라고 가르침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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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맏인가 작성시간11.02.27 마이클잭슨의 '빌리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노래는 여성광팬에 관한 실화입니다.
당시 성년이 된 마이클 잭슨은 파티에서 빌리퀸이 다가와 함께 춤을 추었는데 모두가 봤었고 그녀는 헛소문을 퍼트린거죠 그녀가 퍼트린 소문에 기자들이 벌때처럼 달려든것이구요 그렇지만 결론은 그 아이는 마이클잭슨 또는 잭슨5와도 전혀 상관이 없슴이 밝혀졌지요. 그리고 빌리퀸은 그 사건이 벌어지고 난후에도 정신못차리고 저메인잭슨 (마이클잭슨형)의 팬클럽을 만들어 활동하고 하여튼 광팬입니다.
그일이 사실이면 미국언론이 그냥 두지 않았을걸요? -
답댓글 작성자 맏인가 작성시간11.02.27
참 답답하네요 마이클 잭슨은 네버랜드를 지어 매년 약 20~30만명의 장애인과 고아, 어린이 환자들을 초대해 꿈같은 휴가를 선물로 주고 했는데 이런일은 전혀 알려지지 않고...네버랜드는 놀이공원도 무료지만 팝콘 솜사탕 아이스크림 핫도그들이 무료기때문 그곳에 갔다온 아이들은 천국과도 같은곳이라고 증언하는데...소아암환자나 어린이 화상환자들을 방문하기 때문에 24시간 최고의 의료팀을 같이 운영하는 세심함도 갖춘분이셨는데
빌리진 이 명곡을 들을 때마다
마치 부처님에게 어떤 여자가 애를 임신했다고 소문내던 일화가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