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많이 망설였읍니다
부처님의 은공에 감사하는 님들이 계시는 곳에
미신같은 글을 올릴 수가 없어서요...
불심으로 치유가 될 수 있을지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작년 여름부터 였습니다
집에서 갑자기 엉덩이가 아프더니 허리까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담이라고 해서 침과 물리치료로 치료를 했으나 더 아프기 시작했죠
숨도 못 쉴정도로 아퍼서 병원에 갔었는데 이상하게도 허리가 아프질 않더군요
의사도 검사결과를 보고 별일 아니고 약간에 물리치료면 될거라 했었는데
점점 더 아프기만 했습니다
그후로 정밀검사도 별 이상 없다고 나오고요
하루는
허리때문에 직장도 못 나가고 답답해서 새벽에 집뒤에 산을 올라간적이 있었는데요
제 아내가 걱정되서 뒤에 따라왔었나 봅니다
갑자기 비명소리가 나서 내려가보니 놀래서 말도 못하고 있더니
집에 가서 안정을 찾고 물어보니 할아버지가 못 올라가게 양팔을 벌리고 있었다더군요
그래서 몇 번 무속인에게 찾아갔더니 저에게 할아버지가 내려와 계신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위도 아플거라 더군요
그 후로 정말 위가 아퍼서 잠도 못자고 위약을 안먹고는 힘들어 합니다
더 힘든건 마음이 힘든겁니다 내가 왜 그래야 되는지...
하여간 그런일이 있은 후부터 허리가 아픈 사람을 보면 허리가 아프고
속병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속이 허해지며 뒤틀립니다
술을 마실때면 가끔 점을 치는 말을 하기도 하고 요즘은 머릿속에
앞에 사람에 대한 사진까지 보이곤 합니다
우리 부부는 불교 신자들이라 불심으로 이길려고 부처님을 찾아갔습니다
한번은 아내가 어릴때 다니던 절이 있다고 해서
연희동에 있는 한절에 처음 갔었는데요 허리가 끊어지는 것 같아 한참을 쉬었다가
내려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갔더니 하반신이 아파서 걷지도 못하겠더군요
왜 이런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불심으로 이겨 낼수 있을지 믿음이 흔들립니다
이겨 낼수 있을까요...
고귀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부처님의 은공에 감사하는 님들이 계시는 곳에
미신같은 글을 올릴 수가 없어서요...
불심으로 치유가 될 수 있을지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작년 여름부터 였습니다
집에서 갑자기 엉덩이가 아프더니 허리까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담이라고 해서 침과 물리치료로 치료를 했으나 더 아프기 시작했죠
숨도 못 쉴정도로 아퍼서 병원에 갔었는데 이상하게도 허리가 아프질 않더군요
의사도 검사결과를 보고 별일 아니고 약간에 물리치료면 될거라 했었는데
점점 더 아프기만 했습니다
그후로 정밀검사도 별 이상 없다고 나오고요
하루는
허리때문에 직장도 못 나가고 답답해서 새벽에 집뒤에 산을 올라간적이 있었는데요
제 아내가 걱정되서 뒤에 따라왔었나 봅니다
갑자기 비명소리가 나서 내려가보니 놀래서 말도 못하고 있더니
집에 가서 안정을 찾고 물어보니 할아버지가 못 올라가게 양팔을 벌리고 있었다더군요
그래서 몇 번 무속인에게 찾아갔더니 저에게 할아버지가 내려와 계신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위도 아플거라 더군요
그 후로 정말 위가 아퍼서 잠도 못자고 위약을 안먹고는 힘들어 합니다
더 힘든건 마음이 힘든겁니다 내가 왜 그래야 되는지...
하여간 그런일이 있은 후부터 허리가 아픈 사람을 보면 허리가 아프고
속병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속이 허해지며 뒤틀립니다
술을 마실때면 가끔 점을 치는 말을 하기도 하고 요즘은 머릿속에
앞에 사람에 대한 사진까지 보이곤 합니다
우리 부부는 불교 신자들이라 불심으로 이길려고 부처님을 찾아갔습니다
한번은 아내가 어릴때 다니던 절이 있다고 해서
연희동에 있는 한절에 처음 갔었는데요 허리가 끊어지는 것 같아 한참을 쉬었다가
내려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갔더니 하반신이 아파서 걷지도 못하겠더군요
왜 이런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불심으로 이겨 낼수 있을지 믿음이 흔들립니다
이겨 낼수 있을까요...
고귀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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