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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함불자가 보는 반야심경 2.1 / 무 안이비설신의..

작성자주나효진| 작성시간18.08.19| 조회수6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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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念念 不亂 작성시간18.08.19 제가 묻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말하시는데요,
    어떤 옳고 그름을 따져 묻는 것이 아니라요,
    5온이 본래 공인가 보구나 하고 믿으신다면서요.

    그럼 이해하는 식(識)이든, 아는 식(識)이든,
    공부든, 행복이든, 경양부이든, 천태종이든, 조계종이든, 편안하든, 증감(增減)이 있습니까?

    '이해해서 아는 것(識) 그리고 覺'
    무엇이 다른지 혹시 모르십니까?




    어쨌든 '無'는 계속해서 나오니
    관자재보살은 왜 '無'라고 하셨습니까?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9 5온이 본래 공인가 보구나 하고 믿으신다면서요.//

    제가 그렇게 말했나요?
    말 실수가 적지 않으니..

    굳이 정정하자면
    '5온이 공임을 알고 있지'.. ;5온이 볼래 공이구나' 하고 믿는 게 아닙니다.^^()..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9 <잡. 1-1. 무상경>을 보면
    색 무상을 이해하고
    이해한 바를 닦으면..
    색을 보며 기뻐하거나 탐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데 그것을 심해탈이라 하셨지요.

    심해탈이 무엇이냐고 묻고 답하면 그것은 다시 이해문으로 들어 온게 됩니다.
    이해문에서는 이해하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실천[수행] 결과를 굳이 담으려 할 필요가 없어요.

    답할 필요가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 念念 不亂 작성시간18.08.20 그 부분의
    무상경의 원문도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의 성품(法性)이
    육식(六識)과
    바깥의 육진(六塵)과
    안의 육문(六門)을 일으키고,
    자성은 만법(萬法)을 포함하므로
    함장식(含藏識)이라고도 이름합니다.

    이것이 사람이 생각을 하면
    곧 식이 작용하여 육식이 생겨
    육문으로 나와 육진을 보니,
    자성이 삿됨(바름)을 포함하면
    열 여덟 가지 삿됨(바름)이 일어납니다.

    대체로
    악의 작용을 지니면 곧 중생이라 하고,
    선이 작용하면 곧 부처라 합니다.

    그러나,
    선(善)도 악(惡)도 무기(無記)도 아니므로,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아닙니다(不垢不净).
  • 작성자 梵心(범심) 작성시간18.08.2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 들마을(전법심) 작성시간18.08.20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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