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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방편품 제 2」를 풀어본다(13)

작성자나성거사| 작성시간18.09.19| 조회수10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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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성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20 봄강님의 댓글을 요약하면 세 가지이자 이 부분의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1. 부처님께서 이 법화경을 설하시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성문 연각이 아닌 보살이라면
    보살은 성문 연각과 어떻게 다른가>?
    2. 그렇게 다르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위 두 가지 물음은 번역의 영역을 벗어난 것이다.

    봄강님의 댓글을 이처럼 세 가지로 나성거사는 요약했습니다.
    즉흥적으로 나온 물음이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에 나성거사의 이 요약이
    봄강님의 마음에 드시는지부터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물음을 정확하게 알아야 대답하는 사람도 편하게 답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성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20 봄강 菩薩은 阿褥多羅三藐三菩提를 성취한 사람입니다. 지금이라도 成佛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부처의 경지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成佛을 뒤로
    미루고 일체중생들이 살고 있는 현장으로 뛰어듭니다. 苦에 시달리고 있는
    중생들을 생각하니 그들을 외면하고 자기 혼자만 成佛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체중생들에게 가르침을 베풀어 그들 모두를 자기와 꼭 같은 菩薩이 되게
    한 후, 成佛하기로 작심합니다. 菩薩은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성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20 봄강 聲聞이나 緣覺은 苦를 완벽하게 벗어난 사람입니다. 그들에게 苦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寂然의 경지를 혼자서 즐깁니다. 고요한
    곳을 찾아 오로지 혼자 있기를 즐깁니다. 중생들이 苦에 시달리는 것은 그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聲聞이나 緣覺은 바로 이런 사람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성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20 봄강 法華經은 聲聞이나 緣覺이 아니라 菩薩이 되라고 가르치는 대표적인 經입니다.

    여기까지가 봄강님의 질문 1, 2, 3에 대한 나성거사의 답입니다.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저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다시 답해보겠습니다.
  • 작성자 들마을(전법심) 작성시간18.09.19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 작성자 梵心(범심) 작성시간18.09.2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 아라한준 작성시간18.11.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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