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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華經, 「提婆達多品 第十二」를 풀어본다(其十二)

작성자나성거사| 작성시간20.04.06| 조회수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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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梵心(범심) 작성시간20.04.06 항상 건강하시고 성불하소서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 香光 작성시간20.04.06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나성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07 梵心(범심)님, 香光님 두 분의 꾸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법화경의 그윽한 향기는 꾸준한 관심에서 피어오른다고 봅니다.
    성불이다, 득불이다, 작불이다 하는 거창한 명제는
    나성거사와 같은 초보자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또 그런 거창한 경지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고 법화경의 향을 즐길 뿐.

    두 분의 지속적인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
  • 작성자 들마을(전법심) 작성시간20.04.07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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