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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불교의 장

[법화경] 方便品(27), 과거불도 방편으로 - 게송

작성자나성거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30 목록 댓글 1

[법화경] 方便品(27), 과거불도 방편으로 - 게송

 

2-49.

나 도 또 한 방 편 으 로, 삼 승 법 을 펼 치 노 니

모 든 세 존 설 했 듯 이, 뜻 하 는 바 일 승 도 요

이 법 회 의 중 생 들 아, 모 든 의 혹 걷 어 내 소

시 방 세 계 모 든 부 처, 한 목 소 리 설 법 할 새

애 오 라 지 한 가 르 침, 딴 가 르 침 없 는 거 요

 

지 난 세 월 무 수 겁 에, 멸 도 부 처 무 량 하 여

그 숫 자 가 백 천 만 억, 헤 아 릴 길 없 건 마 는

그 와 같 이 많 고 많 은, 시 방 세 계 부 처 들 이

온 갖 인 연 온 갖 비 유, 무 량 무 수 방 편 으 로

모 든 이 치 제 법 실 상, 세 세 하 게 펼 쳤 다 오

그 부 처 들 한 결 같 이, 애 오 라 지 일 승 도 로

무 량 중 생 교 화 하 여, 불 도 들 게 하 였 다 오

 

일 체 중 생 가 르 쳤 던, 지 난 과 거 대 성 들 도

일 체 세 간 천 인 중 생, 깊 은 탐 심 아 셨 으 니

그 때 마 다 근 기 따 라, 달 리 방 편 펼 치 시 어

으 뜸 가 는 이 가 르 침, 드 러 나 게 도 왔 다 오

 

我有方便力 開示三乘法 一切諸世尊 皆說一乘道

今此諸大衆 皆應除疑惑 諸佛語無異 唯一無二乘

過去無數劫 無量滅度佛 百千萬億種 其數不可量

如是諸世尊 種種緣譬喩 無數方便力 演說諸法相

是諸世尊等 皆說一乘法 化無量衆生 令入於佛道

又諸大聖主 知一切世間 天人群生類 深心之所欲

更以異方便 助顯第一義

 

【풀 이】

●과거의 모든 부처님들과 대성인들도 방편의 힘을 빌어 일승도를 설했다.

다시 말해, 모든 부처님들과 대성인들이 온갖 방편을 구사하여 법을 설했다.

그렇게 한 유일한 목적은 일체중생들로 하여금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깨쳐

보살이 되게 하는 것이었다.

●我有方便力

여기서 <有>는 <又>와 같은 뜻이다.

●無量滅度佛 百千萬億種

<백억 천억 만억에 이르는 무량무수 멸도부처>

*種911펼 종(널리 펴다), 씨 종, 심을 종, 뿌릴 종(씨를 뿌리다)

 

●又諸大聖主 知一切世間 天人群生類 深心之所欲

更以異方便 助顯第一義

<또 과거의 모든 대성인들도 삼세간의 천신들과 인간들이 지닌

깊은 마음속의 온갖 탐욕을 빠짐없이 알았으니

그때마다 알맞게 다른 방편으로 가르침을 펼쳐

최상의 이치가 드러나도록 힘을 보탰다>

*更以異方便

<번갈아 가며 (중생들의 근기에 따라)다른 방편을 펼침으로써>

-更591 고칠 경, 겪을 경, 번갈아 경, 바꿀 경, 다시 경

*助顯第一義

<최상의 이치가 드러나도록 도우다>

 

2-50.

과 거 부 처 친 견 했 던, 지 난 세 월 많 은 중 생

부 처 설 법 귀 에 담 고, 보 시 지 계 익 히 알 아

인 욕 정 진 선 정 지 혜, 온 갖 복 혜 닦 았 으 니

이 와 같 은 모 든 불 자, 불 도 성 취 했 던 거 요

 

若有衆生類 値諸過去佛 若聞法布施 或持戒忍辱

精進禪智等 種種修福慧 如是諸人等 皆已成佛道

 

【풀 이】

●値102 만날 치(遭遇)

●若聞法布施 或持戒忍辱 精進禪智等 種種修福慧

<설법을 듣고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등 갖가지 복과 지혜를

닦는다면>

●成佛道

(불사)깨달음을 완성하는 것.

*<佛道>라는 용어는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불교사전을 인용하면

①부처님의 도, ②부처가 되기 위한 가르침, ③부처님이 설한 가르침,

④부처님이 설한 실천방법, ⑤불법 등이다.

 

(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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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마을(전법심) | 작성시간 26.06.20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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