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方便品(29), 과거불도 방편으로 - 게송
2-53.
보 상 화 상 받 들 어 서, 탑 묘 에 다 모 셔 두 고
꽃 과 향 과 번 개 올 려, 부 처 공 양 했 던 불 자
사 람 시 켜 북 을 치 고, 고 동 울 려 소 리 내 고
소 적 피 리 비 파 소 리, 징 을 쳐 서 울 게 하 여
온 갖 묘 음 다 받 들 어, 부 처 공 양 했 던 불 자
온 몸 가 득 기 쁨 넘 쳐, 환 희 심 을 못 가 누 고
한 두 가 닥 소 리 라 도, 범 패 범 송 노 래 하 여
부 처 님 덕 칭 송 하 고, 찬 탄 했 던 모 든 불 자
이 와 같 은 모 든 불 자, 불 도 성 취 했 던 거 요
어 떤 이 가 마 음 상 해, 이 것 저 것 산 란 할 적
부 처 님 의 화 상 앞 에, 꽃 한 송 이 공 양 할 새
시 방 세 계 무 수 부 처, 하 나 하 나 드 러 나 고
불 상 앞 에 예 배 하 고, 합 장 한 번 하 고 나 서
한 손 들 고 고 개 까 딱, 부 처 상 에 공 양 해 도
시 방 세 계 무 수 부 처, 하 나 하 나 드 러 나 니
무 상 이 치 절 로 이 뤄, 무 수 중 생 제 도 한 후
검 불 타 서 스 러 지 듯, 열 반 경 에 들 었 다 오
이 맘 저 맘 산 란 할 적, 탑 묘 안 에 몸 을 두 고
남 무 부 처 한 번 칭 해, 세 존 여 래 불 러 볼 새
이 와 같 은 모 든 불 자, 불 도 성 취 했 던 거 요
과 거 세 상 모 든 부 처, 생 전 이 나 멸 도 후 나
이 가 르 침 받 은 불 자, 불 도 성 취 했 던 거 요
若人於塔廟 寶像及畵像 以華香幡蓋 敬心而供養
若使人作樂 擊鼓吹角貝 蕭笛琴箜篌 琵琶鐃銅鈸
如是衆妙音 盡持以供養 或以歡喜心 歌唄頌佛德
乃至一小音 皆已成佛道
若人散亂心 乃至以一華 供養於畵像 漸見無數佛
若有人禮拜 或復但合掌 乃至擧一手 或復小低頭
以此供養像 漸見無量佛 自成無上道 廣度無數衆
入無餘涅槃 如薪盡火滅
若人散亂心 入於塔廟中 一稱南無佛 皆已成佛道
於諸過去佛 在世或滅後 若有聞是法 皆已成佛道
【풀 이】
●蕭笛(소적, 퉁소와 피리)琴(거문고)箜篌(공후, 현악기의 일종) 琵琶(비파).
●鐃銅鈸(요동발) 구리로 만든 징.
●盡持以供養
<있는 힘을 다해 지속해서 供養하다>
●唄243 인도노래 패(부처님의 功德을 기리는 노래)
●薪1079 땔나무 신(땔감나무)
●南無佛
<부처님께 歸依하다>
●漸746 차차 점, 차례 점(순서)
*暫587 잠깐 잠, 별안간 잠(창졸간에, 졸지에)
(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