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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의 마을

허무..

작성자다무|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0

햇살과 바람 여전한데

옛길과 옛정 사라졌네

시간 빠르니 그러려니..

받아 냉정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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