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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비와 외로움 / 이 혁

작성자성봉수|작성시간19.06.29|조회수276 목록 댓글 2

비와 외로움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 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 속에 묻힐 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 속에 묻힐 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이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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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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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우중 | 작성시간 19.06.30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 답댓글 작성자성봉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01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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