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 한 켠에 그립고 애절한
그때 그 시절의 청춘의 사랑 이야기 하나쯤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가끔 이 노래를 들을 때면 입가에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추억의 동그라미를 그리곤 합니다.
그대 그리고 나~노래 소리새
작사 작곡 정현우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 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 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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