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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신성당(Mariendom) / Linz

작성자박행일|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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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규철 작성시간26.06.06 유럽의 문화에 빠져 두번에 걸쳐 한달
    정도 다녔는데 그게 벌써 10년이넘었
    네요 아침에 뻣뻣한 빵읗 먹는게
    참 힘들었는데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박행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나도 처음에는 여행 후 집에 돌아오면 냉장고 열고
    김치 한조각 입에 넣어야 스트레스가 풀렸는데 오래동안 살다보니
    이젠 집밥이나 호텔 조식이나 거기서 거기. 다 살게 마련이지유.
    가끔은 호텔밥이 그리울때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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