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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출석인사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작성자황병호|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5

오늘은 月曜日입니다.

어제부터 흐렸던 날씨가 오늘도 繼續 이어지네요.

오늘은 나는 大巖山을 안 갑니다.

그 異由는 土, 日 連續으로 갔다 왔기 때문입니다.

運動도 나이에 맞게 適當히 해야지, 나이는 많은데 運動을 심하게 하면 안 되겠지요.

옛말에 過猶不及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 뜻은 '程度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말인데 孔子의 論語 先進篇에 나옵니다.

우리들은 恒常 이 말(言)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欲心 때문입니다.

欲心을 버리고 살면 더없이 좋으나 삶에 있어 그 欲心이 쉽게 버려지지가 않지요.

글(書)이 좀 거시기한 것 같은데, 우짜기나 欲心을 버리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도록 하입시다.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始作해볼까요!!!

아래 寫眞은 어제의 大巖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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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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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설겡구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설겡구 | 작성시간 26.06.08 동네산. 한바퀴 돌고있음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황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나는 圖書館으로 바로 갑니다.
  • 작성자설겡구 | 작성시간 26.06.08 성산 도서관이죠. 네. 열공하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황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예, 지금 熱工은 아니고 熱讀을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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