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火曜日입니다.
어제는 또 비(雨)가 왔습니다.
올해는 雨期가 例年보다 빨리 오려나 봅니다.
그리되면 우리 山꾼들은 雨中山行을 자주 해야 되는데, 배낭에는 恒常 판초이가 들어가 있어야 되겠지요.
나는 昨年에 제대로 된 판초이가 없어서 一回用 雨衣에 依存해 댕겼는데, 올해初 큰 맘먹고 제대로 된 판초이를 하나 購入했습니다.
只今까지 한 번 사용했는데 사이즈가 나 한테는 좀 크데요.
내가 판초이를 살 때보다 좀 작아졌는가도 모르지요?ㅋㅋㅋ
아무튼 여름철에는 비(雨)가 많이 오니 恒常 一回用 雨衣든 제대로 된 판초이던 가지고 댕겨야 됩니다.
오늘도 나는 새벽 2時에 하는 北中美 월드컵을 보면서 하루를 始作 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힘차게 出發해 보도록 하입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