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백년 산행앨범

6/18 순천 금전산행 (의상릿지&원효릿지)

작성자설겡구|작성시간26.06.20|조회수45 목록 댓글 0

A코스 산행초입지 오늘따라 기세등한 병욱 부대장님

본격적으로 오늘의 탐방지인 금전산행을

산악인이 지나간 희미한 등로로 우리들의 발자욱도 남기며

초입지의 된비알 오름에 가뿐 가뿐오르며

뒤이어 올라오는 횐님도 돌아보며

의상릿지 초입 우측의 높은 봉우리가 원효릿지

저 높은곳은 꼭올라야

당겨본 좌측의 보성 일림산

쫏빗 바위는 우리들의 쉼터이고

동아줄에 의지삼아 오름은 계속되고

차마 못오름에 아쉬운. 바위군

어쩌다 짤룩이가 되었어 ㅋㅋ

누군가 살짝이 올려둔 이작은 바위는 위험하여 아래로 내려놓았음 최우경 부회장님이 ㅎㅎ

의상릿지는 오르락 내리락하며 습한날씨에 그래도 즐거움은 배가되어

밟지못하는. 저건너편의 바위군도 얼마나 좋은가

포즈는. 쵝오

낙안 민속촌도 담아보며

뒤이어 올라오는 릿지산꾼 비로소 의상구간은 끝나고

극락암에서 바라본 원효릿지구간

극락암 돌탑에서

다시보아도 아찔구간에 기분은 업되고

스님이 수행하던곳 이곳을 바라보며 때늦은 민생고를 해결하였다

행동식으로 대체하고 600m오르니 금전산 정상석

정상에서 B코스의 횐님과

이분도 담아보고

극락문 주위 이끼가 많아

극락문 내려서는 돌계단

극락문

정상을 함께올라 원효릿지 초입에서

뒤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전회장님도 힘차게올라

아찔구간에서 미소도 아름다워

정말 보기만 하여도 아찔구간

야신님의. 모습도

5m적벽 오름에서

웃음이나는. 주위에 망부석 되어버린 공허함의 포정도

이 얼마나 멋진 뒤모습인가

꼭대기서. 받아보는 산하의 기운은 어떠한 맛일까

뒤이어 올라서는 비좁은 공간이 아쉽다

때론 4발되어 오름도 있어니

내려설때 한껏여유도 묻어난다

하늘엔 하이얀 뭉개구름이 우리들을 살모시 보고있음에 더욱 의기양양 하지않을까

가뿐쉼소리 흘리우는 땀방울을 수 없이도 흘렸다

대자연의 산하에 걸어둔 저 삼각김밥이 그리워지는 시간에

저 지나온. 암봉릿지는 배고픔으로 다가온다

그래도 남아도는. 강인의 체력에

험준했던 바위의 적벽으로 닮아간다

자 이렇게 하늘향해 솓구치고

우리 모두가 비상하는 모습이 아닐까

잠시의 쉼포도 즐기면서 무언의 모습도 위대하다

오름이 끝날즈음 정복의 뒤모습이 허탈하다 긴장이 풀어놓은 이겄이 진정한 참모습이다

낙안온천 사뭇보여 깔끔의 정화의 모습에서 나를보았다

저멀리 보이눈 오늘의 금전을 바라보며 또한번의 약속을

하산길에서 마주한 원효릿지 출입금지 포지석을 뒤로한체

작별의 키스를 토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