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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제의 모든것 - 종합

작성자도령|작성시간12.11.05|조회수41 목록 댓글 0


항산화제란 활성산소의 독성작용인 산화적 스트레스(Oxidative Stress)부터 인체를 방어하는 것을
말하며 아래와 이 대표적으로 3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1.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
2. 활성산소를 제거
3. 활성산소에 의해 손상된 곳을 재생시키는 역할

항산화제는 다시 크게 체내의 항산화 효소계 및 체내·외의 항산화 물질로 구분됩니다.
또한 항산화제의 기능을 논하는데 있어서는 수용성인가 지용성인가 하는 것 역시 중요한데, 수용성
항산화제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Vitamin C와 요산 등이 있으며 이것들은 수용성계에서 생성된 Radicals을
포착 소거시킵니다. 한편, 지용성 항산화제에는 Vitamin E를 비롯하여 Ubiquinone (CoQ), Carotenoid등이
알려져 있는데, 이들은 지질막내에서 지질 Peroxy Radicals을 소거함으로써 Radical Chain Reaction을
정지시키는 작용을 나타냅니다.
생체내의 in vivo system에서는 양자가 상승적인 작용을 통해 Radical 공격에 대처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종 류
역 할
관여 물질
SOD
제거
구리, 아연, 망간으로부터 생성
CAT
제거
철을 조효소로 구성
GPX
제거
셀레늄을 조효소로 구성

SOD는 세포 안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시키는 효소로써 몸 안에 필요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겼을때
이것을 제거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활성산소의 산화반응으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그 수치는 노화의 진행이나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 차츰 감소하게 되며,
이때 많아진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항산화 효소물질을 인체가 흡수하면 우리 몸은 스스로 생성하는
건강한 세포로 교체하며 질병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다운씨 증후군과 같은 질병은 SOD의 활동이
너무 강해서라는 연구 결과가 증명하듯이 무조건적으로 SOD가 많다고 긍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SOD가 활성산소를 제거하면서 과산화수소라는 물질이 새로 생기는데 이 과산화수소는 언제든지
활성산소화가 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종의 활성산소의 잔해인 셈인데 이를 말끔히 제거하여
주는 요소가 바로 이 CAT입니다. 과산화수로를 만드는 SOD의 양은 많은데 반대로 CAT양이 체내에
부족하면 세포손상이 커질 수 있어 항상 CAT와 SOD는 상호 균형이 되어야 합니다.


이 항산화 효소들은 활성산소가 되는 과산화수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주된 물질이자 손상된 세포를
원래 상태로 수리를 하는 복구 역할도 합니다. 예를 들어, 활성산소 중 가장 독한 히드록시라디칼의
공격을 받아 손상된 DNA를 복구시킬 수 있으며, 대표적인 환경유해 물질의 벤젠의 경우는 환원형
글루타치온(Glutathione Reductase)과 만나면 좀 더 안전한 물질로 바뀌게 됩니다.



1. 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
2. 외부로부터 항산화 물질을 섭취

최근 연구에 의하면 포유 동물에서 이들 효소의 활성이 높을수록 수명이 길었고, 특히 사람의 SOD 활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져 최근 활성산소와 노화와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입니다.
또한 산화적 스트레스가 노화를 비롯하여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인자로 입증됨으로써 Free Radicals
소거활성을 갖는 항산화제의 노화억제 및 질환의 치료제로서의 활발한 연구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부의 독성 및 in vivo계에서의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하여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한 노화 및
각종 질병 치료에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의 항산화제가 갖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천연 항산화제의 출시가 요구되며 이미 일부에서 소개 되고 있습니다.



*금속 결합 단백질: 체내의 금속이온을 제어하며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
- 알부민
- Ferritin
- Lipoic acid
- Cerulplasmin
- Transferrin

*요산, 빌리루빈 : 항산화 작용을 하며 과다 생성시에는 각각 통풍과 황달의 원인이 됩니다.
*멜라토닌 : 24시간 생체리듬에 관여하여 수면과 기상주기를 조절하고 시차적응을 도와주며 항산화제의
역할을 하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oQ10(조효소) : 최근 주목 받는 항산화 물질로써, 미토콘드리아에 존재하며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면서 항산화 작용도 나타냅니다. 즉, in vitro에서 환원형 CoQ가 Lipid Peroxy
Radical을 소거하여 항산화작용을 나타내는데, 무엇보다도 Vitamin E의 Recycling이 CoQ의 가장
중요한 항산화 작용이라 하겠습니다.




비타민
- C, E, 베타카로틴
식물(야체,과일)영양소: Phyto-Chemical
- 페놀-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
- 카로티노이드
미네랄
- 구리, 아연, 망간, 셀레늄
합성 항산화제
- BHT, BHA, TBHQ
- (인체에 유해하여 극소량으로 사용제한)




비타민B2
(리보플라빈)
- GPX의 조효소로 기능을 돕는다.
비타민C
- 아스코르빈산, 수용성 항산화제
- 감기부터 암까지 광범위한 효용성으로 만능 비타민
- 콜라겐 형성, 면역작용, 혈관강화
- 비타민E의 기능에 도움
- 신장결석 환자 제한
비타민E (토코페롤)
- 가장 중요한 항산화 물질로 여러 항산화 물질의 기능을 도와주는 역할
- (지용성 항산화제) - 셀레늄, CoQ10, 카테킨 등에 관여
- LDL 콜레스테롤과 집적되어 동맥경화의 원인인 혈전을 일으키는
- 활성산소를 억제
- 항응고제 역할로 혈액 응고제 환자 투여 금지
베타카로틴
-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비타민A의 전구물질 섭취량 제한
* 베타카로틴이란?
과일과 채소의 성숙과정에서 색깔의 변화가 생기는 이유는 카로티노이드의 생합성 과정에서 농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며, 동물에서의 카로티노이드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에 채소 등을 섭취하여 흡수가
되면 항산화 작용을 일으킵니다.

* 베타카로틴(B-Carotene)의 기능성 : 항산화작용, 활성산소의 예방, 피부건강 유지, 비타민A의 전구체


.......셀레늄.......
- 비타민E보다 약 2000배 강한 항산화력이 있으며 반드시 비타민E와 함께
- 작용해야 효과 발휘
- 항산화 효소인 GPX에 작용을 하며, 최근 주목 받는 항산화제
- 파라다이스넛, 해산물 등에 함유

◎ 페놀 : 식물 성분 중 2/3차지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 포도씨, 소나무껍질, 적포도주
- 케르세틴(양파, 사과)
- 카테킨(녹차, 홍차, 우롱차) ― 최근 각광 받는 항산화제
- 안토시아닌, 빌베리(딸기, 포도)
- 징코라이드(은행나무잎) ― 혈관확장 및 노인성 치매 효과

프로폴리스(벌집)

안토크산틴(귤껍질)

피크노제놀(소나무껍질, 포도)
- 체내 체류시간이 약 72시간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
Phytostrogen
이소플라본(콩)

◎ 카로티노이드 : 체내에서 1~10% 가 비타민A로 전환
라이코펜(토마토, 수박)
- 전립선암 예방 효과, 항산화 효과 우수
아스타산친
- 헤마토코쿠스의 추출물 (크릴새우, 게 등 갑각류 및 연어 등에 존재)
- 비타민E 보다 약 550~1000배 강한 강력한 항산화 물질
-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지용성 항산화제로 비타민C와 함께 섭취 권유
베타카로틴(당근, 호박)
루테인(시금치)
Cryptoxanthin(오렌지, 복숭아)
Canthaxanthin (사과, 수박 등)
천연 항산화제 경우의 흡수율은 화학적, 인공적으로 제조된 비타민 등의 항산화 물질에 비해 높음으로써
그 효과 또한 뛰어납니다.
최근에 또한 주목 받는 항산화 성분은 식물영양소이며 수 많은 연구와 논문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 SOD(구리, 아연, 망간), 비타민C,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LIPOIC ACID
- CAT-철분
- GPX, 셀레늄
- 비타민 C, E,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 LIPOIC ACID
.......OH-.......
- 비타민C, E, 요산, 플라보노이드, LIPOIC ACID
- 비타민A, E, 요산,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LIPOIC A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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