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은 이웃나라로서 친하게 잘 사귀어야 합니다,서로가 역사를 왜곡하지 않고 잘 알고 이해 하며 잘못 된 과거가 있으면 앞으로는 잘못 된 일이 없도록 서로가 노력을 하는것이 친구이다, 일본인 여러분 나는 당신들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독도문제는 바로 알도록 해야 합니다, 일본의 입장을 알려주시면 배우겠습니다, 한글 한줄 일본글 한줄 번역에 이상이 있는것은 한글을 우선으로 한다 독도 이상훈 010-5844-4485 www.dokdomk.com
「최신일본사」에 나타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새롭게 기술한 일본의 2003학년도 고교용'최신일본사'가 9일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했다
일본 문부성의 검정을 통과한 메이세이사(明成社)의 「최신일본사」는 86년 교과서 파동을 일으킨 「신편일본사」의 개정판으로 황국사관, 군국주의 사관을 부활시켜 제국주의 시대를 미화찬양하고 있으며 조선의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등 역사왜곡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일본의 역사교육은 세계평화와 인간의 존엄성을 철저히 파괴하는 잘못된 제국주의시대로 회귀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문부과학성 검정을 통과한 '신편일본사'의 내용 중에는 '한국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

빨간색을 표시한 부분을 해석하면...
<현대의 일본 과제와 문화의 창조>영토문제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가 다른나라의 위협을 받고 있는 현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북방영토는 러시아에 점령되어 있는 상태이고 또한 중국이
오키나와현 센카쿠제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독도의 한국 영유권을 증명하는 주요 일본측 자료】
1748년 조선경도일본대판서국해변선로지도 - "울릉도와 우
산도(독도)"를 조선영토로 나타내고 있음.
1785년 삼국총람도설(일본학자 임자평 발행지도, )
1870년 朝鮮國交際始末內探書(일본외교문서 수록)
- 일본내무성은 조선과의 국교확대와 정한(征韓)의 가능성을 내탐
하기 위하여 일본고위성 관리를 1869년 부산에 파견. 내탐결과를
보고하면서 "죽도(울릉도), 송도(독도)가 조선의 부속으로 되어 있는
시말"이라는 보고서를 올렸다.
1873년 조선전도(일본해군 발행지도) - 우산도 표기.
1875년 조선전도(일본육군 참모국 발행지도) - 송도(松島)로 표기.
1876년 조선동해안도(일본해군 수로부 발행지도) - 독도가 조
선동해안도에 표기되어 있다.
1877년 대일본도(일본육군 참모국 발행지도) - 일본전도 내에
독도가 없다.
일본내무성 공문서(일본국립도서관 소장)
- 일본내무성은 1876년 일본 국토의 지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시
마네현이 죽도(울릉도)와 송도(독도)를 현에 포함할 것인지 말것인
지를 묻자,내무성은 5개월간 부속문서와 조선관련문서들을 검토한 후
'두 섬은 일본과 관계없다'라는 결론을 내렸으며, 사안이 중대하여
일본 최고기관인태정관에 문의하여, 태정관은 재차 '일본과 관계
없다'라는 최종결정을 내렸다.
1880년 동국여지전도 - 조선전도에 죽도(울릉도)와 松島(독도)를
표기
1882년 동판조선국전도(일본인 기무라 편찬, ) - 죽도(울릉도)와
송도(독도)를 조선과 동일한 색채로 표기, 조선영토임을 표현.
1883년 환영수로지 제2권 조선국일반정세(일본수로국 발행) -
독도를 리앙코르암으로 설명하면서 조선영토로 설명.
1888년 집제20만분의1도(일본육군성 참모본부 발행지도) - 일본전
구기도로 독도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1894년 조선수로지(일본해군 수로부 발행) - 독도를 '리앙꼬르'암
이라고 표기하면서 조선수로지에 기록(1894년, 1899년판)
1907년판에는 독도를 '죽도'라 표기하면서 조선수로지에 독도관련
사항을 기록.
1903년 한해통어지침(도쿄 흑룡회 출판부 발행) - 123쪽에 "강
원도에 속하는 독도는 울릉도 동남쪽 30리에 있으며,맑은 날에는
높은 산봉우리에서 이 곳을 볼 수 있다며" 기록.
1904년 소학지리용 신지도(일본문부성) - 독도의 좌표를 표기
하고 竹島라는 이름으로 독도를 표시하면서 독도가 한국령임을 나
타냄.
1910년 대일본분현지도첩 - 조선전도에 독도를 竹島로 표기하였
지만, 시마네현 전도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음.
1927년 최근일본지도(일본 도쿄 삼성당 발행, 중등학교 지리교과서)
- 일본지도에 독도가 표기되어 있지 않음.
1930년 일본지리대계(일본 개조사 발행, 백과사전)
- 138쪽 울릉도 사진과 함께 '울릉도 부속도서로서 관음도와 竹島(
독도), 그밖에 많은 암초들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기록하여 울릉도의
부속도서임을 증명함.
1933년 조선연안수로지(일본해군 수로부 발행) - 독도는 울릉
도의 부속도서로서 조선의 영토로 다루어짐.
1936년 출판지도구역일람표(일본 육지측량부 발행, ) - 조선
부분에 울릉도와 竹島(독도)를 표기
1937년 수산시험장보고 제5호, 조선동근해측심성적(조선총독부
발행)- 독도를 竹島로 표기하고, 조선의 육지에서 떨어진 섬이라고
소개하여 독도가 조선영토임을 나타냄.
1945년 조선연안-간역수로지(일본해군 수로부 발행) - 독도는 울
릉도의 부속도서로서 조선의 영토로 다루어짐.
1946년 지리일람도(일본내무성 발행지도) - 독도가 표기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