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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의 방

맞아요

작성자최경순|작성시간19.12.29|조회수10 목록 댓글 0

맞아요
가슴에 내리는 비
오고가지
못 하여
그리워도
만날 수 없는 이
그들에겐 더욱 슬픈비 요...
초여름 같은
봄날 입니다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그러움속에

오늘도
곁에 있는

(이)와 함께

꽃비 맞으며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티브이 
영화 보려고요

지금
딸 사위 둘이서
편의점 맥주
사러 갔어요

한 잔씩 하며 
유료
영화 본다고요
윤보영 선생님께서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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