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가슴에 내리는 비
오고가지
못 하여
그리워도
만날 수 없는 이
그들에겐 더욱 슬픈비 요...
초여름 같은
봄날 입니다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그러움속에
오늘도
곁에 있는
(이)와 함께
꽃비 맞으며
행복 하십시오
아
네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티브이
영화 보려고요
지금
딸 사위 둘이서
편의점 맥주
사러 갔어요
한 잔씩 하며
유료
영화 본다고요
윤보영 선생님께서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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