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가 단식을 하고 계셨다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않았다.(단식할 이유가 있지만 생략~ )
그래서, 제자(파리푸라난다)가 학생일때
바바를 만나러 갔는데
너무 마른 바바를 보고 바람불면 날아가겠군..
이처럼 생각을 했는데,,,,
그 찰나에 바바가 파리푸라난다에게 뚜껑받긴 유리병(사탕)을
건네 주었다..
그래서 제자가 받아 먹기위해 열려고 했는데
열리지가 않았죠....
그래서 바바가 웃으며
그것도 못 여냐 이런식으로
유리병 열어 주었죠..
그리고, 그 빈병속에서 사탕을 만들어보이면서
사탕먹으라고 하셨죠...
제자의 찰나에 생기는 마음의 변화를
인지하시고 그 편견을 깨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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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마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