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바바의 말씀

[스크랩] 바바랑 아차리야 파리푸랴난다랑~~~

작성자아엠댓|작성시간05.04.11|조회수84 목록 댓글 0

바바가 단식을 하고 계셨다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않았다.(단식할 이유가 있지만 생략~ )

 


그래서, 제자(파리푸라난다)가 학생일때
바바를 만나러 갔는데

너무 마른 바바를 보고 바람불면 날아가겠군..
이처럼 생각을 했는데,,,,

그 찰나에 바바가 파리푸라난다에게 뚜껑받긴 유리병(사탕)을
건네 주었다..

그래서 제자가 받아 먹기위해 열려고 했는데
열리지가 않았죠....

그래서 바바가 웃으며
그것도 못 여냐 이런식으로
유리병 열어 주었죠..

그리고, 그 빈병속에서 사탕을 만들어보이면서
사탕먹으라고 하셨죠...

제자의 찰나에 생기는 마음의 변화를
인지하시고 그 편견을 깨는 이야기죠....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난다마르가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