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에 꼭 대자유와 해방을

작성자다이아니디|작성시간26.06.18|조회수15 목록 댓글 0

경전이나 신앙 서적, 또는 남의 글을 읽고 마치 내가 깨달은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과 하나 됨, 대자유와 해방은 결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과 헌신을 통해 의식이 더 크고 넓게 확장되어, 마침내 지고의식과 하나가 된다.

헌신이란 무엇인가?
헌신은 내가 아는 것보다 신과, 신의 사랑의 표현인 우주 만물을 더 크고 많이 사랑하는 것을 헌신이라 한다.
그래서 나와 내 가족 사랑은 헌신이라 하지 않는다.

머리로는 깨달았다고 해도, 가슴으로 느끼고 몸과 손발이 움직이는 것은 가깝지만 결코 쉽지 않다.

지구 축이 남북극에서 태평양 쪽으로 이동하면서 자기장의 변화로 인해, 갈수록 물질이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저 별과 해와 달, 이 우주를 움직이는 지고의식 도움 없이 내 힘만으로는 하기는 어렵다.
인간도 소우주다.

‘내가 한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모든 것을 내가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온전히 맡기는 것이 의무라면 그분은 완벽한 해결이 그분의 의무 이시다.

그옛날 구법승들이 목숨을 걸고 몇년이 걸려서 걸어서 인도까지 갔다면 지금은 비행기로 8시간 이면 간다.
지고의식에 온전히 내 모든 것을 내 맡기고 지고의식의 도룸으로 가는 수행이 킬탄 이다.

동물은 몸과 마음 의식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 수행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인간만이 수행을 할 수 있다.
많은 생을 거듭하면서 마침내 가장 진화된 사람으로 태어났다.
참으로 큰 축복이다.

사람은 동물과 신의 중간 단계다.
수행을 통해 신과 하나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나락으로 떨어져 끝없는 동물생의 고통을 걸을 것인가 우리는 그 갈림길에 서 있다.

이번 생에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확실한 보장은 없다.

귀중한 인생을 붙잡아 둘 수 없는 시간을 함부로 헛되이 보내지 말고 이번생에 수행을 제대로 해서 대자유와 해방을 꼭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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