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A STORY 20
(글쓴이: Ac. Vandanananda Avt.)
2012년 터키에서 한 무슬림 여성이 자살을 결심하고 길을 가고 있었다. 그때 한 명의 Dhoti(인도에서 남자들이 몸에 두르는 천)와 Kurta(남아시아 지역에서 입는 헐렁한 셔츠)를 입은 인도 남자가 그녀를 멈춰 세웠다. 그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딸아, 자살하지 마라. 삶은 소중하다. 이 주소를 가지고 이곳에 가서 그들을 만나고, 삶을 즐기도록 하여라.”
그의 말에 설득된 여성은 그 주소를 찾아갔다. 문을 두드리자 한 전일봉사자 형제가 문을 열어 주었다. 문이 열리는 순간, 그녀는 눈앞에 걸려 있는 바바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 얼어붙었다. 그녀는 그가 누구이며 어디에 사는지 물었다.
그 형제는 그분이 우리의 영적 스승이며, 이미 22년 전에 육신을 떠났다고 대답했다.
그 말을 듣자 그녀는 소리쳤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바로 그분이 조금 전에 저를 만나 자살하지 말라고 설득했고, 이 주소를 알려주었기 때문이에요. 제가 자살하려던 순간, 그분이 저를 멈추게 하고 이곳으로 오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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