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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붕어킹의 사서보는 만화리뷰 1편 -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작성자붕어킹|작성시간11.10.01|조회수1,925 목록 댓글 2

예전부터 쓸려고 그랬는데 귀차니즘이라는게 무섭네요.

 

사서보고 있는 만화중 하나인 도박마 입니다.

 

만화를 좋아해서 신간도 계속 챙겨보고 그러는데

 

제 기준으로 1년에 두어개 정도 건지는 수준의 대박작 중에 하나입니다.

 

2년여 전에 1권을 보고 대박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점점더 괜찮아 지네요.

 

 

이름에서 보듯이 도박만화입니다.

 

주인공의 목적이 아직 안나와서 리뷰를 쓸려고 보니 첫줄 부터 막히네요...

 

주인공의 이름은 바쿠고 왠지 모르게 늘 목숨을 건 도박을 하면서 도박을 할 때가 가장 안전하다는

 

과거가 궁금해 지는 말을 합니다.

 

 

 

액션 부분이 상당히 많이 등장합니다.

 

그것이 상당히 멋있어서 저는 늘 도박이 끝난 후를 더 기대합니다. ㅋ

 

싸움은 늘 판돈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갈려는 사람들 때문인데

 

카케로라고 불리는 도박조직에서 그런 경우를 해결해 줍니다.

 

보통 카케로 회원들과 도박을 즐기는데 회원이 되는거 자체가 상당히 힘이 있어야 되고

 

도박도 보통 목숨까지 거는 경우가 많아서 졌을 경우 도망가거나 모두를 없애고 무효로

 

만들려는 시도가 나옵니다. 그런 모든것들을 카케로에서 책임지고 해결을 해줍니다.

 

그 부분에서 보통 액션 파트가 시작됩니다.

 

이 만화덕에 입회인이라는 단어만 보면 이 만화가 생각나는데 도박이 시작되면

 

카케로에서 도박을 관리해주는 입회인을 파견해줍니다. 도박의 진행과 징수 그리고 도박중의 안전을

 

책임져 줍니다. 도박중에는 국가조차도 방해를 하지 못하게 되있고 조직 자체도 국가 수준의 폭력을

 

가지고 있다고 나옵니다. 오다 노부나가 조차도 조직에 의해서 목숨을 징수됬다고 나오는 부분에서

 

조금 웃겼습니다. ㅋ

 

 

 

만화자체가 상당히 급박하고 액션부분도 금방 끝납니다. 현대인의 바쁜 일상이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이성적으로 보이던 사람들도 위기에 몰리면 본색이 나옵니다.

 

 

 

 

도박이 끝난후에는 보호를 해주지 않기 때문에 자기몸을 지킬 힘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머리만 좋지 체력은 일반인보다도 약한 아주 약골로 나옵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동료를 모읍니다.

 

과거에도 동료가 있었던듯 하지만 카케로의 두목과 내기를 해서 진 후로 모든것을 잃은것으로 나오는데

 

다시 새로운 동료들을 모읍니다.

 

중간에 의태라는 말이 나오는데 실제로 강한데 허약체질

 

흉내를 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가끔 들지만 살짝만 맞아도 늘 상처 투성이가 됩니다. ㅋ

 

 

 

카케로의 두목과 등장할때마다 기대를 하게 되는 카케로 조직의 입회인들 입니다.

 

입회중에는 두목조차도 도박에 대해서 관여하지 못하게 되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책임이 크고

 

입회인 한명한명이 한 조직에 해당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101명으로 되있고

 

0호부터 100호까지 있는데 숫자가 낮을수록 고참이거나 강한 컨셉입니다.

 

높은 호수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호탈전이라고 불리는 입회인들끼리 싸우는 제도도 있습니다.

  

  

 

 

 

카케로 조직을 노리는 외국에서 건너온 아이디얼이라는 조직

 

 

 

카케로와 대립하게 되는 민중의 지팡이여야 하지만 고위직의 허물을 덮어주기 위해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되는 일을 처리하는 경찰의 내부조직 밀장과와 밀장과장

 

  

 

 

그리고 한국에서 온 캐릭터 경호 종료

 

일본에도 자신들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서 왔다고 합니다.

 

의뢰인을 경호해 주는 일을 하는데 이상하게도 의뢰인이 죽어야

 

비로서 일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상대방을 반드시 처리 함으로써

 

의뢰인을 죽인사람은 무조건 죽는다는 공포심으로 평화를 만든다는건데 믿음이 안가는 경호원입니다.

 

죠죠를 보신분들은 아는 죽어야만 발동하는 타입의 스탠드 같은 느낌입니다. ㅋ

 

도박마 작가가 죠죠, 킹덤작가와 친분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 그리는 사람들이 다 친하네요.

 

킹덤 보시면 여백에 도박마 작가와 캠핑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ㅋ

 

 

 

 

이런 강대한 조직들 사이에서 서로의 견제를 이용해서 자기의 몸을 지키며 바쿠는 위험한 도박을 계속 합니다.

 

 

 

대충의 만화의 내용과 등장인물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풍운 좋아하시는 분이면 재밌게 보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림체도 극화에 가깝고

 

진도 팍팍 나갑니다.

 

너무 길게 썼는데 다음껀 짧게 써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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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alLove | 작성시간 11.10.05 상당히 잼있어 보이는데요..오늘 만화방가서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작성자광삼 | 작성시간 11.10.13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내용이 복잡해져서 포기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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