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한국에서 전화드렸던 청년입니다 ㅎㅎ
전화받으셨던 분이 (목사님 이셨나요..? 여쭙지도 못했네요) 너무도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아랫글에 이어 또 여쭙게 되네요.
계획으로는 알라스카에 6월 말에 가서 8월 말에 나올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숙박문제 때문인데요, 추천해 주신 대로 교민분의 홈스테이를 하고자 합니다만
아직까지도 미국 현지인과 한번 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 (제가 아직 앵커리지 물정을 잘 모르는 건가요^^;;)
앞의 한달(6월 말~7월 말)은 한국분과 함께 생활하고, 상황이 허락한다면 뒤의 한달은 현지 사람들과 부딪혀가면서 살고 싶습니다.
말씀하셨던 4~500불(저렴할수록 감사합니다^^ 대학생 신분으로 알바해서 가는거라 재정이 넉넉치 않아서요;ㅁ;) 선의
방 하나를 6월말~7월말 한달간 저에게 빌려주실 수 있는 분이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ALP와 ninestar 의 summer program 에 참여하게 될 것 같습니다. 교회도 예광교회로 가고 싶구요.
교통수단이 없으므로 이 세곳으로 가기에 좋은 위치였음 합니다.. ^^
서울은 너무 날씨가 좋네요^^* 빨리 그곳에서 뵙고 싶습니다. 답변 역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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