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레이네어작성시간04.05.03
그 반대의 경우라면... 가장 부럽던 것이 상황에 따라 다채롭게 변신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것이 여러 캐릭터를 키우시는 분에 대한 가장 큰 부러움이었어요...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결정적인 전제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ㅅㅅ
작성자신투님최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03
외곬수가 되던 다재다능한 멀티플레이어가 되던..결국 종착역은 렐전이 아닐까요?^^ 케릭 키우는 목적이 좀더 좋은 케릭으로 상대편렐름을 썰어보고싶다니까요..^^ 결국 더욱더 효과적으로 상대편 렐름을 썰고 싶다면 외곬수가 되는게 낳다는 제 짧은 소견입니다..^^ 또한 무슨케릭을 하든 5랭은달아봐야..
작성자Heimdal작성시간04.05.03
그만큼 적도 많고 솔직히 적없어서 헤맬때보다 적 많아서 쓸릴때도 아주 재미잇네요 알뵨 많아서 쓸고 다닐때가 많치만 힙 미드에 쓸릴때도 꾀나 많거든요.. 아무튼 발더 렐전 인원이 많아서 허접하신분들도 많고 렐전 잘 뛰시는분들도 많아서 잼있다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