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탱크데이 논란을 보고

작성자가을동화|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탱크데이 논란을 보고 

선거철이 다가 왔구나 또 시작이구나

선거철에만 등장하는 행사였지 싶다

이번 선거는 계엄으로 대통령 탄핵후 첫 선거여서 더 예민했지 싶다 

현직 대통령도 불을 지폈지 싶다

뭐라 했더라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 라고 했던가

5.18단체는 분노했고

광주는 들썩했으며

스타벅스 불매운동

정치인들의 막말대잔치 등

80년대 사건인데 45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달라진것은 없는것 같다

누구도 문제에 대한 해결의 대안은 

내놓지 않고 분노하고 불매운동하고

수사하고 또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평상심을 찾고 

일상 생활을 한다

근데 왜 선거때마다 이런일이 반복될까

선 거철이 아닌 때는 거의 생기지 않았던것 같다

마치 아픈 옛 상처를 이용한다는 

생각이 들어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증거는 찾지 못했지 싶다

대안으론

5.18을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만들면 어떨까

축제는 일주일 정도 하고

여기에 정치인이나 관련 단체는 

배제시키고 광주시민이 주체가 되어서 

하면될것같다

비용은 광주예산플러스정부 예산지원을 

받아 하면되지 싶은데 

5.18상도 만들어서 국적에 관계없이 5.18정신에 부합한 인물을 선정해 일정의 

상금을 포함해서 만들면 괜찮지 싶기도

컨텐츠가 괜찮아서 잘만하면 세계적인 문화축제는 충분히 가능할것 같은데

 

5.18을 정치에 중심에서 문화축제의 

장으로 옮겨주는 것이 광주시민이 

새로운 길로나아가는 것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5.18이라는 상처에 갖혀버리는 순간

모든 사고는 5.18이라는 테두리에 갖혀버리기 때문이고 탱크데이 같은 5.18연관된

일만 생기면 발끈하고 분노하면

5.18정신이 계승되는지 아니면

민주화가 성숙되는지

내 보기엔 상처와 적개심만 더 키우는 것은 아닌지 싶기도 

상처를 극복하는 것만이 문제를 

풀수있을것 같은데

그려서 문화축제로 풀어야 하지 싶은데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5.18을 그만

놔주는게 좋을듯한데 

 

그러면 이번과 같은 탱크데이나 더한

상황이 발생해도 

무덤덤 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럼 광주가 변할것 같은데 막혀있던 

새로운 생각이 만들어질것이고 

그 생각은 새로운 길을

만들어낼 것이기 때문이고 

새로운 광주가 탄생하지 않을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