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육 류마티스 혈자리 매일 하루에 한번 - 뜸 3차례 (시중에 파는 강화뜸으로 같은자리에 3번씩 놓았습니다. 열감이 통증같으면 바로 떼어냈는데 뜸을 놓고 열감이 시원한 느낌이면 나아지는 중이라 생각되 계속 뜸을 놓고 아프면 바로 떼어냈습니다. 자기전 3차례,아침에 3차례 하기도 했습니다.) (열감을 못느끼면 정확한 장소 - 즉 열감을 못느끼면 혈자리에 해당하는 부위가 아프고 병든자리 였습니다.) 열감을 느끼면 바로 떼야함 물집만 잡힘 뜨거움을 못느끼다가 뜨거움을 느끼면 나아지는 장소라고 합니다. 열감을 못느끼다 느끼면 해당하는 부위의 않좋은 현상이 나아졌고 발병이 오래된 장기질환의 경우 몇일 뒤 다시 뜸을 놓았습니다.) 양릉천 삼음교 양구 외관 견정 곡천 중완 관원 족삼리 곡지 폐유 고황 간유 비유 신유 환조 풍시 대장유 중극 차요 합곡 곡천,위중,혈해,척택,공최,환조,외관,내관,후계 (뜸놓는 순서는 등 -> 다리랑 팔 -> 가슴 -> 배로 놓았을때 좀 더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팔이나 다리 관절 근처 부위는 부풀어 올라 위치를 발견하기 힘들어 볼펜으로 눌러보고 특히 아프다고 한 자리에 쌀알을 천테이프로 붙여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쌀알에 천테이프를 잘게 붙어(은립처럼) 하루종일 붙여둘 장소 (이틀지나 오래되면 떼고 0.2~0.3cm 근처에 새것을 붙임) 매일 같은 장소를 뜸 세번씩 맞고 3달까지는 차도가 전혀없었고 3달이 지나자 효과가 차츰나타났습니다. 뜨거워지는 혈자리는 떼고 3일 지나면 다시 놓았습니다. 물집까지 잡힐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무료로 좋은 정보를 여기서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저도 치료 일지를 올립니다. 차도는 있으나 류마티스는 완치는 힘든거 같습니다.] 3달지나고 차도가 있고 6개월후 누워만있었는데 걸어다닐 정도 였습니다. 않놓으면 재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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