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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송년(送年)의 밤

작성자졸정원| 작성시간06.11.21| 조회수30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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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ongbong 작성시간06.11.22 벌써 일년전의 일이 되어 버렸네요. 다가 오는 송년회에도 부디 모두 오셔서 반가운 얼굴들 만나는 소중한 만남의 자리 우리 스스로 만들어 봅시다~~ ^.~**
  • 작성자 그린 작성시간06.11.26 날씨의 온난화로 아직도 아파트 주변에는 화려한색의 빨강 노랑 ...... 단풍이 가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사 다난했던 한해를 정리하고 보내면서 보고싶은 친구들의 모습이 그리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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