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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기대통령으로 당선될 안동옥 총재 고향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댐의 전설~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황금댐 전설 안동옥

작성자안동옥 금도환국金島桓國 통일군주|작성시간24.06.14|조회수68 목록 댓글 0

한국 차기대통령으로 당선될 안동옥 총재 고향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댐의 전설~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황금댐 전설 안동옥

 

대한민국 차기대통령으로 당선될 안동옥 총재 고향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댐의 전설~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황금댐의 전설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댐의 전설 안동옥 고향 대한민국 14번째 마지막 21대 대통령은 안동옥 금도환국(金島桓國) 통일대통령 세계7대성인 황제 천제 태조 천자 후천군왕 통일군주 덕제(德帝) 안동옥(安東玉)

전라북도 진안에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용담댐과 황금댐이 만수되면 진안에서 세계적인 큰 인물이 나온다."는 "그 주인공은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686 방곡~봉황골에서 천하의 대명당 위도36도 운장산3봉 마이산 용담댐 황금댐의 정기를 받고, 대한민국 14번재 마지막 21대 대통령 安東玉 통일된 나라인 금도환국(金島桓國) 통일대통령 세계대통령 임금 제왕 대제왕 구세성인 구세성현 왕후장상 세계7대성인 황제 천제 태조 천자 후천군왕이 나온다."는 부 안봉한 요왕(安鳳漢 要王) 옹과 모 최순덕(崔順德) 말다 여사 슬하에 4남4녀 중 4남 7번째 태어난 덕제 안동옥(德帝 安東玉)입니다.

 

(사진을 축소하였으니 큰 사진을 보시려면 사진을 클릭...) 왜 이곳의 지명은 용담일까 마을 주민들도 몰랐던 용담 지명의 실체...

 

용담댐이 건설되고 태풍 2002.8.31 루사가 엄청난 비를 몰고 오며, 그 위용을 드러낸 용(Dragon)의 모습!

 

선현들은 이러한 미래의 댐건설과 물이 차오르는 모습까지 보고서 지명을 지었던 것일까?

 

용담댐은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진안군과 무주군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 금강 상류를 막아 건설한 다목적댐이다. 댐의 규모로는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크다. 1992년 11월에 착공되어 장장 10년에 걸친 공사 끝에 2001년 10월에 준공되었다.

 

금강 상류에 위치한 용담댐은 홍수조절을 통한 중·하류의 홍수피해 경감, 전주권(전주, 익산, 군산시) 등에 부족한 용수문제 해결, 수력발전시설에 의한 전력자원의 개발, 수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등을 목적으로 건설이 추진되었지만 댐의 완공과 함께 많은 반대 급부도 감수해야 했다.

 

즉 물이 차면서 1개 읍, 5개 면 68개의 마을 36.24㎢의 광활한 면적이 수몰되었고, 수백년을 지켜오던 고인돌과 선돌, 고분군, 기와, 가마터, 관아, 향교, 서원, 비석, 사찰 등 문화재가 소실되었다. 아울러 1200종 1억 마리 이상의 곤충이 수장되었으며, 2864세대 1만 2천600여명의 수몰민이 고향을 등지고 떠나갔다.

선인들의 선견지명(先見之明)이 그대로 들어맞은 지명(地名)의 신비

 

흔히들 나라이름과 지명(地名)은 그 나라 민족의 혼(魂)이라고 한다. 특히 지구의 혈자리 한반도의 고을고을에는 독특하고 고유한 지명이 있는데 이는 단순하고 우연히 지어진 것이 아니라, 지리에 달통한 지도지사(地道之師)가 그 땅기운을 보고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그런데 이러한 선인들의 선견지명이 얼마나 정확했느냐 하는 것이 1970년대 이후 각종 댐 건설과 간척사업 등 잇단 국토개발과 함께 그 지명 그대로 현실화됨으로써 드러나게 되었다.

 

가장 비근(卑近)한 예가 충북 청원군에 들어선 청주 국제공항의 경우이다. 비행기가 착륙하는 활주로의 끝에 있는 동네이름이 청주시 강서동의 비하리(飛下里)이고, 항공기가 바람을 일으키고 이륙하는 방향으로 난 마을이 충북 청원군 북일면의 비상리(飛上里)였다.

 

수만평에 펼쳐진 청주공항의 활주로가 그 지명을 지은 선인들의 선견지명 그대로 비상리와 비하리를 축으로 난 것을 알게 된 후세의 많은 사람들이 감탄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던 것이다.

 

진안(鎭安) 용담(龍潭)도 땅 이름 그대로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선인들의 선견지명은 용담(龍潭)이라는 지명에도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 용담이란 용 용(龍)자에 못 담(潭)자의 지명으로 ‘용이 자리를 틀고 있는 깊은 연못’이란 의미를 지닌다. 담자는 깊을 담자 혹은 못 담자.

 

용담댐이 생기기 전에는 용담면에 살고 있던 주민들은 왜 이곳의 지명이 못 담 자가 들어가는 용담인지 실감나게 알지를 못했다고 한다. 다만 주위의 안천과 주천과 정천이라는 내 천(川)자가 들어가는 마을의 골짜기에서 물이 흘러나와 용담면에서 하나로 만나 작은 강을 이루어 금강 하류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봐 왔을 뿐이다. 이처럼 용담댐이 생기기 전에 용담면에는 작은 강이 흐를 뿐이었다.

 

그런데 이곳에서 1992년부터 댐이 건설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댐이 완성되자 금강의 상류에는 댐과 함께 거대한 연못이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되자 주민들은 이곳의 지명을 깊은 연못을 뜻하는 담(潭)자가 들어가도록 지었던 선인들의 선견지명에 감탄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댐이 완성되고 물이 수몰지역에 차 오르자 용담이라는 말 그대로 용(龍)의 형상이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 올라가 용담댐을 내려다 본 조종사의 입에서 터져 나온 증언이었다. 즉 하늘에서 용담댐 주위를 내려다보면 이 계곡 저 계곡으로 물이 굽이굽이 차 오른 것이 마치 힘차게 하늘로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용담댐이 위치한 회룡(回龍)마을의 전설

취재진은 용담댐을 돌아보며 또 하나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것은 장차 이곳 용담에 거대한 연못이 생기고 나서, 그 연못에 물이 가득 차게 되면 드디어 용이 하늘로 오른다는 마을의 전설이었다.

 

용담댐 주위에는 용(龍)자가 들어가는 마을이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와룡(臥龍)리이고 다른 하나는 회룡(回龍)리였다. 특히 댐 바로 아래에 있는 마을이 회룡 마을이었는데, 이 마을에서 만난 문윤종(文允鍾, 79세) 옹(翁)은 대대로 구전되어 내려오는 전설을 이렇게 들려주었다.

 

“현재 용담댐은 월계리를 비롯하여 와정리, 왕덕골, 송풍리 등 몇 개 마을에 걸쳐 위치해 있는데 우리 회룡 마을도 상당부분 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볼 때 용담댐이 우리 회룡마을에 건설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우리 회룡마을은 자연부락의 명칭입니다. 그러면 왜 마을 이름이 돌 회(回)자, 용 용(龍)자의 회룡이냐?

 

용은 가상의 동물 아닙니까? 그런데 만일 용이 산다면 과연 어디에 살겠습니까? 수심(水深)이 가장 깊은 연못 한 가운데 살지 않겠어요? 우리 마을의 전설에 서천동류(西川東流) 그러니까 물이 부락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 내려가 금강과 합해지는 곳에 큰 연못이 생기게 되는데 그 연못의 물이 가득 차게 되면 용이 돌고 돌아 하늘 높이 승천(昇天)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을의 이름이 회룡마을입니다.”

 

태풍 2002. 08. 31 루사로 인해 단숨에 물이 가득 차게 된 용담댐

 

문윤종 옹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이렇게 계속되었다.

“이곳에 댐의 건설이 본격 추진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옛 사람들이 붙인 용담이라는 이름 그대로 큰 연못이 되었다는 것에 놀라움과 신비감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런데 댐의 건설은 그렇게 순탄하게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용담댐이 위치한 금강 상류지역의 전라북도와 중류지역의 충청남도 사이에 물을 확보하기 위해 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특히 작년에 댐의 완공이후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가두어 놓은 물이 줄어들자 분쟁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상류의 용담댐에서 하류로 빼는 물을 줄이고 도수터널을 통해 전주 쪽으로 빼어내니 중류지방에서는 충분한 물이 공급되지 않는다고 야단이었지요.

 

그런데 댐의 완공과 더불어 용담댐에 물이 가득 차기까지는 장장 7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올 여름 태풍 루사가 비를 몰고 오면서 댐이 준공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한순간에 용담댐의 물이 차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댐의 물이 가득 차게 되면 드디어 용이 하늘로 승천한다.

용담댐의 만수(滿水)와 용의 승천(昇天)!

 

이는 과연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며 어떤 사건을 상징하는 것일까?

 

 

용이란 대인 군자를 상징하며 천자(天子)를 상징하는 말이다. 또한 용은 진리의 왕을 상징한다. 한마디로 ‘용의 승천’이란 뜻이 이루어지는 것, 지상에 도덕이 바로 서며 진리가 바로 서는 것을 상징한다. 곧 후천개벽이 되어 도성덕립(道成德立)이 되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용담댐의 만수(滿水)와 용의 승천은 후천개벽과 도성덕립의 때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결정적인 사건이다. 

"덕제(德帝) 안동옥(安東玉)은 대한민국 차기대통령은 추대대통령은 천심이 민심이고 민심이 천심이다."

 

덕제 안동옥은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686 봉황골마을 봉황승천혈 봉황쌍안혈에서, 순흥안씨 시조이신 안자미 상호군공 후손 중에서, 저 만주중원대륙을 장악하는 임금과 제왕과 황제와 천자와 통일군주가 나온다.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순흥안씨 양공공파25세손)입니다.

 

순흥안씨 양공공파26세손 안빛 안세영~안별 안재영~안여제(安女帝)

 

하늘의 언어인 한글의 세계화를 이뤄 세계만국공용어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아로화(Arohwa)가 세계기축통화로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

 

조부 안재철 바오로 할아버지(순흥안씨 양공공파23세손) 조모 김성녀 루시아 할머니(김해김씨).

 

부친이신 안봉한 요왕(순흥안씨 양공공파24세손) 옹과 모친이신 최순덕 말다 여사 슬하에 4남4녀 러키세븐 7번째 4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대한민국 추대대통령으로 등극할 안동옥 대한민국 차기대통령으로 당선될 안동옥 대한민국 추대대통령으로 청와대에 무혈입성할 안동옥 열혈팬인 백성님들이시여... 5대양6대주 지구촌 세계의 81억 뭇백성들이시여... 우주삼라만상에서 원시반본 원시복본되는 통일된 나라인 통일환국인 지상천국의 금도환국을 이뤄 황제폐하로 천자성하로 통일군주로 등극할 것입니다.

 

"임금과 제왕과 황제와 천자와 통일군주가 나온다."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입니다." 천하의 대명당 위도36도 운장산3봉 마이산 용담댐 황금댐 황금리 봉황골 완주천등산 전주기린봉 전주모악산 전주건지산 국립전북대학교 법정대학 법정계열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서 안동옥 전주덕진공원의 연꽃의 향연이 울러퍼질 때 안동옥 대한민국 차기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집권한다.

 

한국 차기대통령으로 당선될 안동옥 총재 고향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댐의 전설~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황금댐 전설 안동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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