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지 : 덕유산
◇ 산 행 코 스 : (황점마을)-월성치-남덕유산-서봉
헬기장-할미봉-육십령-깃대봉샘터
-구시봉(깃대봉)-민령-덕운봉- 암릉- 영취산- (무령고개)(약 25km 12시 간)
◇ 산행출발일 / 시간
ㆍ산행일 : 2026년 7월 5일(일요일)
ㆍ출발일 / 시간 : 2026년 7월 4일 : 24 : 00
ㆍ출발장소 : 안동시청 앞
ㆍ차량경유 : 시청-서부초등학교-옥동(던킨 앞)
◇ 준비물 : 중식ㆍ간식ㆍ식수(충분히) 기타 안전산
행에 필요한 개인장비(스패츠ㆍ스틱ㆍ보 온용 여벌옷ㆍ 헤드랜턴ㆍ예비 배터리 등)
◇ 회 비 : 60,000원
계좌 : 농협 739-02-165350 김신자
※ 안동산맥산악회에서는 차내 또는 현장에서 산행비
를 현금으로 받지 않습니다. 원활한 준비를 위해 반 드시 계좌로 선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된 회비는 환불되지 않으며 사정상 산행이 불
가할 시 산행 2일 전에 연락 주시면 1회에 한하여
다음달로 이월하며 그달도 불참시 해당 회비는 본
산악회로 귀속 됩니다.
◇ 연 락 처
ㆍ직전회장 : 강순구 010ㆍ3508ㆍ2033
ㆍ사무국장 : 김규상 010ㆍ6535ㆍ2572
ㆍ대간 재무 : 김신자 010ㆍ9311ㆍ4972
ㆍ산행팀
ㆍ산행대장 : 장재호 010ㆍ5270ㆍ4422
천성기 010ㆍ3522ㆍ7336
윤창식 010ㆍ8242ㆍ0130
◇ 주요 산행지 소개
ㆍ남덕유산
산의 유래는 지리산 다음으로 크고, 넉넉하고 덕이 있는 덕유산이며, 덕유산의 연봉들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고 해서 덕유(德裕)산에 남녁 남(南)자를 앞머리에 붙여진 이름이다. 덕유산의 최고봉인 향적봉 일대를 북덕유산, 장수군에 있는 서봉을 장수덕유으로 일컫는다. 장수군 지역에서는 장수덕유산을 5대 명산의 하나로 꼽고 있다.
덕유산하면 북쪽의 북덕유산과 주봉인 향적봉, 그리고 무주구천동의 33경만 생각하기 쉬우나 장수덕유와 이곳 남덕유산까지 덕유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남한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다음으로 웅장하고 넉넉한 산이다. 덕유산의 한 봉우리는 무주에서 시작되고, 또 한 봉우리는 장수에서 일어나는데, 장수의 봉우리를 남덕유산이라하며 해발 1,507m이고, 무주의 봉우리를 북덕유산이라 하는데 해발이 1,615m로서 남덕유산보다 북덕유산의 향적봉이 108m가 더 높다.
남덕유산의 산상에는 참샘이 있는데, 겨울에는 김이 무럭무럭 나는 온수이고, 여름에는 손을 담글 수 없을 정도로 찬물이 솟아난다. 임진왜란때 일본인들이 이 산하에 와서 산을 보고는 크고 덕이 있는 산에서 싸울 수 없다 하여 퇴군했다고 전해진다.남덕유산(동봉 1,507.4m, 서봉 1,510m)은 주봉인 향적봉(1,614m.북덕유산)을 먼 발치에 두고, 결코 낮지 않은 남덕유산 정상도 오르는 산행의 멋을 만끽하는, 일석이조의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산이다.또한 남도 산의 조종인 지리산 주능선이 한눈에 드는 곳이기도 하다. 이제까지 남덕유산 하면 1,507.4m의 동봉을 두고 일렀다. 하지만 백두대간 종주가 성행하면서 서봉을 거치는 등산인들이 많아졌고, 서봉이 동봉보다 높다는 것이 널리 알려지면서 서봉을 남덕유산의 주봉으로 치는 것이 자리잡고 있다( 장수 덕유산이라고도 부름).
ㆍ육십령(六十嶺)
육십령이라는 지명유래에 대해서 세 가지 설이 전해진다. 그 하나는 안의와 장수 읍치에서 고개까지 거리가 60리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60개의 작은 구비를 넘어와야 육십령에 이른다는 설이다. 세 번째는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장정 60명이 함께 넘어가야 도적의 위험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육십령이라고 했다고 전한다.
ㆍ민령
(岷嶺)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과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사이에 있는 소백산맥과 백두대간의 고개이다. 북쪽으로 약 3.5km 떨어진 곳에 육십령이 있다. '밋밋한 고개'라는 유래가 있으며, 한자 표기는 음차한 것이다.
통영대전고속도로가 육십령터널로 통과하며, 1943년에는 5km 길이의 대삼선 터널이 착공되었으나 이듬해에 공사가 중지되었다.
ㆍ구시봉(깃대봉)
이 곳은 신라와 백제의 국경지대로서 그 아래 주둔하고 있던 군사들이 기 를 꽂았다고 하여 깃대봉이라 불렀다고 함.
ㆍ영취산(靈鷲山) :
백두대간에서 호남금남정맥이 갈래치는 봉우리. 영취산이란 이름을 가진 산은 전국에 많은데 대표적인 영남알프스 양산 통도사 뒷산 영취산(영축산)과 함양 백두대간상의 영취산(1066m)을 들 수 있다.
영취산 이름이 많은 것은 불교의 영향으로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법화경을 설법한 고대 인도 마갈타국에 영축산(영취)이 있기 때문이다.
◇ 산행지도 및 참고사진
안 동 산 맥 산 악 회 회 장 엄 지 용 직인생략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신자(동백) 작성시간 26.06.23 new
※백두대간 32차 산행신청명단
(존칭생략)※
1~10
장재호.김수자.권기상.강순구.류수기
윤창식.김장현.김영희.천성기.신창훈
11~20
김신자.박경순.조춘섭.강수림.정광수
권창혁.전중원.이정태
※32차 산행비이월&납입명단 (존칭생략)※
1~10
류수기.서선교.권창혁.전중원
감사합니다 ~~ -
작성자강수림 작성시간 26.06.22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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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신자(동백) 작성시간 26.06.23 new
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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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동세탁소 작성시간 26.06.22 정광수 권창혁 전중원 이정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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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신자(동백) 작성시간 26.06.23 new
네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