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수) 화창하고 맑은 하늘이 아름답던 날
우리는 성모님을 기억하며 성모의 밤을 거행했습니다.
아름다운 한복을 입은 많은 교우님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오늘 성모의 밤 전례를 위해 애써주신 제대회와 성가대, 꾸리아 단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애써주신 대건회와 시설환경분과, 그리고 성모회에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받은 은총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라.
너희가 평화의 사도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켜라.”(메주고리예 19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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