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셋째 동시에 가방들고 학교 문을 통과하다 작성자하늘바라기|작성시간22.02.28|조회수5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장기간 칩거 생활을 마치고 캠퍼스로 마침내 들어갔다.그동안 못했던 학창시절의 재미를 마음껏 누리길 바라며보따리를 날라 주고 멀리서 기념 컷을 했다. 아래는 3년전 둘째가 들어갔을 때 사진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