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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학

한국 대학, 효과적인 진학 방법 하나 ( 미국,영국대학에 먼저 도전해 보세요)

작성자하늘바라기|작성시간19.01.12|조회수64 목록 댓글 0

  한국대학 진학 방법이 어려워지고 까다롭다. 나에겐 미국 대학이 더 쉬운 것 같은 느낌이다

외국에서 영어로 진학하고  3년특례로 SKY갈려면 미국 TOP20 수준정도여야 가능하다. 경쟁률도 치열하다.

 그래서 요즘 국내 유명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 뉴트렌드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것은 국내대학을 가더라도 일부러 미국대학 전형에 응시 합격하여 합격증을 국내대학에 합격증을 보여주며 전형하는 방식이다.


한국 TOP 3대학 전형 설명에는 외국 대학 합격증도 받는다고 명시 되어 있다.

그 주된 내용은 IVY리그나  그 수준의 대학 합격증은 합격에 도움을 준다는 의미이다.

그러면 아시아 대학 합격증을 내밀면 도움이 될까? 한국대학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일 밖에 되지않는다

 이런 일은 안 하는게 좋겠다.


 그럼, 한국대학들은 왜 이런 방식을 택하고 있을까?
그 이유는 선전효과를 내기 위해서다.

"제는 프린스턴 버리고 연대에 왔어!" 이런 종류의 소문과 이야기들은 그 학교의 위상을 세워주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우수한 학생임에 틀림없다는 보증 같은 것이 될 수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한국 SKY 정도에 도움이 될만한 미국대학은 IVY리그8개를 포함한 15위 안의 대학이나, 영국의 옥스브리지

 정도이다.

반면, 미국의 이런 대학들은 합격 하고도 안들어 오는 한국 학생들이 많아져 다음에 지원 하는 한국학생들에겐 불이익이 된다는

 이야기도 미국 쪽에서 나오고 있다.하버드 홀입니다


                                                

                                                              하버드대학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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