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쿠알라룸프르 난민 학교에서 이사 직분으로
일하고 있다, 지금 학교 이전 관계로 여기에 온 후 계속 교실 9개를 준비하고자 한 달 이상 막노동을 하며 지낸다.
난민 학생은 200명으로 고등학교 과정까지 가르친다.
그런데 여기도 선생 수급이 안되어 부득불 딸 아이가
O-level 준비 선생으로 화학과 수학을 두달 동안 맡게 되었다.
이런 일로 오는 딸에게 교통 편이 안 도와 준다.
에어 아시아는 자리가 없고 다른 항공은 너무 비싸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베트남 항공인데 오는 길이 33시간 이라니 기가막히다. 하루를 베트남 공항에서 머물다 와야 한다. 사랑을 실천 하는것은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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