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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달랏 국제학교는 2

작성자하늘바라기|작성시간22.04.27|조회수156 목록 댓글 0

페낭의 대부분 국제학교가  코로나 여파로 충원의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달랏도 이 상황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한국인  학생의 입학 어려움은 여전하다.

그 이유는학업 실력의 문제도 있지만 이 학교의 장점을 아는  한국 학부모들이 코로나로 인해

입학 기회를 잡았는데 교육열이 높은 한국가정들이 대부분을 차지한 것이다.

이제는 한국 학생의 비율이 너무 높아 좋지 않은 이미지가 만들어 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 학교는 합격하면 다른 학교로의 전학은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 비록 지금 자리가

얼마 있더라도(얼마 남았는지 알지만 학교 일이라 언급 안하겠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학생이라도

현 상황에서는 힘들어 보인다.

그래도 기회는 지금 가장  크게 보인다.

내년에는 바닷가 까페테리아 자리에  중학교 건물이 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정원은 700명을 넘기지 않는다고 학교 선생이 말했다.

그 이유 때문인자 학비 안에 여러요소가 인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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