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의 대부분 국제학교가 코로나 여파로 충원의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달랏도 이 상황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한국인 학생의 입학 어려움은 여전하다.
그 이유는학업 실력의 문제도 있지만 이 학교의 장점을 아는 한국 학부모들이 코로나로 인해
입학 기회를 잡았는데 교육열이 높은 한국가정들이 대부분을 차지한 것이다.
이제는 한국 학생의 비율이 너무 높아 좋지 않은 이미지가 만들어 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 학교는 합격하면 다른 학교로의 전학은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 비록 지금 자리가
얼마 있더라도(얼마 남았는지 알지만 학교 일이라 언급 안하겠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학생이라도
현 상황에서는 힘들어 보인다.
그래도 기회는 지금 가장 크게 보인다.
내년에는 바닷가 까페테리아 자리에 중학교 건물이 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정원은 700명을 넘기지 않는다고 학교 선생이 말했다.
그 이유 때문인자 학비 안에 여러요소가 인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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