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파랑길 양양군 09(양양,속초구간)-44코스걷기[양양군 손양면 속초시 대포동] ♣동해 해파랑길 09(양양,속초구간)-44코스길걷기의 묘미는 그때의 느낌과 환희가 어우러진 하나의 작품으로?
2020.07.04.토요일(맑음)(19℃/30℃) 출발시작~~10시 14분 [44코스 문화마을스탬프]x 걷기시작~~10시 20분 [44코스 오산해변P 걷기시작] 걷기마침~~14시 47분 [45코스 대포항해변P 마침] 산행시간~~04시간33분[이동거리 실사.14.40km(총15.97km)][함께한사람=뚜벅이 뚜심이 청마산악회] [이시간은 답사 사진촬영과 휴식식사시간 포함이오니 개인의 걷기 실력으로 달라질수 있습니다.]제 1567회~~걷기 코스~~ ♣43코스 오산해변P입구 걷기시작[10시20분]=낙산대교(10시47분)=낙산해변(11시11분)=낙산사(12시27분)=정암해변(13시32분) =물치항해변(14시03분)대포항해변P(14시47분)마침♣♣동해 해파랑길 (양양,속초구간)09구간-44코스 해안가걷기♣ ♣개 요♣ ♣09구간(양양,속초구간)♣ ♣해파랑길 09구간 60.6km/20시간40분♣ ◆코스:41 42 43 44 45◆ ♣양양의 시작인 주문진해변을 지나면, 거북이를 닮은 갯바위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휴휴암에서 쉰다. 정성스레 조성된 해안길을 따르면 조선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의 성을 따라 이름 지었다는 하조대의 경관이 나그네를 맞는다. 우리나라 3대 관음도량으로 동양 최대의 해수관음상을 모신 낙산사는 걷는 이들의 마음에 안식을 준다. 낙산사 북쪽 숲길을 걸어 만 나는 설악해변을 지나면 속초해맞이공원에서 행정구역을 속초로 바꾼다. 길은 여전히 바다를 따르다 대포항에 이르러 잠시 숲길로 드는가 싶더니, 이내 바닷길을 다시 고집한다. 먹을거리로 중무장한 속초 아바이마을에서 식도락을 즐기고, 갯배에 몸을 실어 물길 을 건너면 해파랑길 중에서도 손꼽히는 조망을 보여주는 속초등대전망대다. 팍팍한 계단을 올라야 하지만, 등대 위에 올라선 순간 고통은 희열로 바뀐다. 등대를 내려오면, 신라 화랑이었던 영랑이 금강산 수련을 다녀오다 경치에 반해 세상사를 잊고 눌러앉았다는 영랑호의 호반 둘레길을 걷는다.♣(오늘도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오산해변P입구해변을 출발합니다. 모처럼 연휴을 즐기려고 가족단위로 승용차 이용하여 찾아온 관광 지는 주차장으로 변해 걷기가 불편하지만 그래도 44코스는 낙산사사찰 구경거리가 많아 지루하지 않아 발걸음이 가볍네! 물치항지 나 44~45코스 스탬프 확인하고 45코스 황금연어공원과 설악해맞이공원을 구경하고 45코스 대포항해변P에서 오늘 걷기을 잘 마무 리해서 감사하렵니다.)아래 지도을 클릭하시면 크게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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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44코스길(설악해맞이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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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