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를 채취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섬기고 수고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
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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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랑미르(ManBong) 작성시간 26.04.20 먼저 이렇게 사진 찍어주신 강 집사님 감사합니다. 찰나의 순간순간들 너무 예쁘게 담겼네요. ^^ 아이들도 귀엽습니다.
목사님의 축복기도에 감사하고 도시락과 다과, 과일 준비해주신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맛있게 먹었고 아내에게 냉큼 자랑했습니다. ㅎㅎ 뒷마무리와 청소하시느라 고 장로님, 양경남 집사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재활용센터 가니까 "도시락 플라스틱의 기름기는 제거하고 다시 가져다주십사~" 하셔서, 교회로 돌아와서 번거롭게 씻는 일도 다 해주셨습니다. 노꼬메의 풍요로움, 교회식구들의 나눔을 풍성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