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당류를 첨가하지 않으면 열량이 없다고 한다. 또 몸에 축적된 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 효과적인 차, 명절 후 불어난 몸매를 원망하지 말고 틈틈이 차 한잔을 즐겨보자.
소화를 돕는 진피차(귤차) 비타민 C의 보고라 알려진 귤의 껍질을 말려 끓인 차로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어 겨울철에 많이 마시는 차다. 특히 귤 껍질은 소화를 돕는 중요한 한약재로 어떠한 질환에도 효과적이라 많이 쓰이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한다.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 배탈이 날까 걱정된다면 추석 연휴기간 식사 후 자주 마시면 좋겠다.
몸무게 걱정을 덜어주는 우롱차 마음대로 먹고 살찔 걱정도 덜고 싶다면 우롱차를 가까이 해보자.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차라고 해서 한때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우롱차는 피로회복과 소화를 촉진해준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 좋다. 맘껏 먹어도 몸무게 걱정을 안 하고 싶은 사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한다.
지방질을 제거하는 보이차 홍차와 같은 색상이나 맛은 전혀 다른 보이차. 본초강목에서는 "이차의 향은 독특하며 숙취 제거하며 소화를 돕고 가래를 녹이고 기름기를 제거하고 장을 이롭게 씻어내며 진액일 생성하며 생강과 함께 달여 마시면 간장해독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고 했다. 중국운남성특산물로 지방을 분해하며 면역력을 증강 시키는 등 강한 약리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어서 건강 차, 다이어트 차로서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끄는 차다.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매일 보리차 마시듯 수시로 마셔주면 좋다.
차를 맛있게 마시는 법, 다도 차 끓이기 처음에는 물을 100℃로 끓인 후, 차를 우릴 때는 약 70℃로 식혀서 우린다. 여기서 2~3분 정도 지나 알맞게 우러나면 잔에 고루 나누어 따라 마시면 된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물을 70℃로 식히는 것은 차에 함유된 우리 몸에 유익한 성분을 보호하고, 탄닌과 같은 쓴맛을 내는 성분이 덜 우러나게 하기 위함이다. 또 70℃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차의 성분이 고루 우러나 가장 이상적인 색향미(色香味)가 얻어지는 기준점이라고 한다. 차 마시기 찻잔을 왼손바닥에 올려놓고 오른손으로 잡고 마시며, 한 번에 많이 들이키는 것보다 서너 번 나누어 마신다. 차를 입 안에 넣고 머금었다가 삼키면 차의 풍취를 느낄 수 있다. 또 차는 차갑게 마시는 것보다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좋고, 한 번에 우려놓는 것보다 그때그때 우려 마시는 것이 좋다.
매년 명절이면 상에 올라오는 정겨운 이 음식들을 향한 젓가락질을 멈출 수 없다? 자꾸만 손이 가는 약과, 약식, 강정 등의 간식거리야말로 칼로리 수치를 높이는 주범들이다. 살코기로 만든 갈비찜도 그 속을 보면 갖은 양념이 자르르 흐르는 고칼로리 음식이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도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반면, 토란이나 나물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아 마음껏 먹어도 살 찔 부담이 덜하다. 무조건 먹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느니 요모조모 따져보고 잘 먹는 것이 현명하다. 자주 먹는 명절 음식 칼로리를 알고, 먹은 후엔 집안일을 거들거나 적당한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면 올 추석은 가뿐하게 날 수 있지 않을까.
* 깨 송편 VS 콩 송편, 무엇을 먹어야 할까? 추석의 필수 음식인 송편은 추석 내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인데, 조금만 신경 쓰면 칼 로리를 줄일 수 있다. 혹시, 깨 송편을 찾느라 송편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손으로 꾹꾹 눌러 대지는 않은지. 대부분 깨와 꿀이 버무려진 달콤한 깨 송편을 좋아하지만 설탕물에 절인 깨 보다는 팥이나 콩으로 만든 소가 다이어트에는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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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당류를 첨가하지 않으면 열량이 없다고 한다. 또 몸에 축적된 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 효과적인 차, 명절 후 불어난 몸매를 원망하지 말고 틈틈이 차 한잔을 즐겨보자.
소화를 돕는 진피차(귤차) 비타민 C의 보고라 알려진 귤의 껍질을 말려 끓인 차로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어 겨울철에 많이 마시는 차다. 특히 귤 껍질은 소화를 돕는 중요한 한약재로 어떠한 질환에도 효과적이라 많이 쓰이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한다.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 배탈이 날까 걱정된다면 추석 연휴기간 식사 후 자주 마시면 좋겠다.
몸무게 걱정을 덜어주는 우롱차 마음대로 먹고 살찔 걱정도 덜고 싶다면 우롱차를 가까이 해보자.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차라고 해서 한때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우롱차는 피로회복과 소화를 촉진해준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 좋다. 맘껏 먹어도 몸무게 걱정을 안 하고 싶은 사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한다.
지방질을 제거하는 보이차 홍차와 같은 색상이나 맛은 전혀 다른 보이차. 본초강목에서는 "이차의 향은 독특하며 숙취 제거하며 소화를 돕고 가래를 녹이고 기름기를 제거하고 장을 이롭게 씻어내며 진액일 생성하며 생강과 함께 달여 마시면 간장해독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고 했다. 중국운남성특산물로 지방을 분해하며 면역력을 증강 시키는 등 강한 약리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어서 건강 차, 다이어트 차로서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끄는 차다.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매일 보리차 마시듯 수시로 마셔주면 좋다.
차를 맛있게 마시는 법, 다도 차 끓이기 처음에는 물을 100℃로 끓인 후, 차를 우릴 때는 약 70℃로 식혀서 우린다. 여기서 2~3분 정도 지나 알맞게 우러나면 잔에 고루 나누어 따라 마시면 된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물을 70℃로 식히는 것은 차에 함유된 우리 몸에 유익한 성분을 보호하고, 탄닌과 같은 쓴맛을 내는 성분이 덜 우러나게 하기 위함이다. 또 70℃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차의 성분이 고루 우러나 가장 이상적인 색향미(色香味)가 얻어지는 기준점이라고 한다. 차 마시기 찻잔을 왼손바닥에 올려놓고 오른손으로 잡고 마시며, 한 번에 많이 들이키는 것보다 서너 번 나누어 마신다. 차를 입 안에 넣고 머금었다가 삼키면 차의 풍취를 느낄 수 있다. 또 차는 차갑게 마시는 것보다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좋고, 한 번에 우려놓는 것보다 그때그때 우려 마시는 것이 좋다.
매년 명절이면 상에 올라오는 정겨운 이 음식들을 향한 젓가락질을 멈출 수 없다? 자꾸만 손이 가는 약과, 약식, 강정 등의 간식거리야말로 칼로리 수치를 높이는 주범들이다. 살코기로 만든 갈비찜도 그 속을 보면 갖은 양념이 자르르 흐르는 고칼로리 음식이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도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반면, 토란이나 나물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아 마음껏 먹어도 살 찔 부담이 덜하다. 무조건 먹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느니 요모조모 따져보고 잘 먹는 것이 현명하다. 자주 먹는 명절 음식 칼로리를 알고, 먹은 후엔 집안일을 거들거나 적당한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면 올 추석은 가뿐하게 날 수 있지 않을까.
* 깨 송편 VS 콩 송편, 무엇을 먹어야 할까? 추석의 필수 음식인 송편은 추석 내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인데, 조금만 신경 쓰면 칼 로리를 줄일 수 있다. 혹시, 깨 송편을 찾느라 송편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손으로 꾹꾹 눌러 대지는 않은지. 대부분 깨와 꿀이 버무려진 달콤한 깨 송편을 좋아하지만 설탕물에 절인 깨 보다는 팥이나 콩으로 만든 소가 다이어트에는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