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야부부의 멋진 점심준비 작성자아그네스|작성시간26.07.16|조회수3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맥추감사절에 맛있게 먹었던 우간다음식 롤렉스. 부부의 정성이 가득해 더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저절로 | 작성시간 26.07.16 생각도 못했던 우간다의 생소하고 신선한 특별한 손맛을 처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미야 부부 덕분에 매우 멀게만 느껴졌던 우간다가 이젠, 이웃 집처럼 느껴 집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잊을 만 할 때 한번 더 수고 부탁 드리면 핀잔 듣겠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