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외동 아들 이삭을 하느님께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역할극으로
재연해보았습니다.
아브라함 역: 한지인
이삭 역: 한희주
천사 역: 심 훈
아브라함의 두 종: 구본영, 구본석
모리아산까지 여행을 떠나는 아브라함, 이삭, 두 종
아브라함과 이삭만 산에 오르고 아래 남아서 기다리는 두 종
(의상이 자꾸 벗겨져서 조금의 어려움이...)
아들을 제단에 올려 손을 묶는 아브라함.. 저때의 심정이 어땠을지 생각하며...
(이번엔 밧줄이 좀 엉켜서...또 어려움이..)
아브라함이 칼을 들고 아들을 찌르려는 순간!!!
(이삭의 표정 연기 압권~)
하느님의 천사가 나타나 아브라함에게 아들에게 손대지 말라는 말씀을 전함
하느님께서 따로 준비하신 제물을 잡아 제사 드리는 장면이 빠졌네요 .. ^^;
이렇게 아이들에게 성경 이야기가 기억에 잘 남도록 역할극을 자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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