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건축을 위한 기도
3월6일 월요일 142주차
"하느님께서 지어주소서!"
자비로우시며 은혜가 충만하신 하느님!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채워 주시니 감사를드립니다.
주교좌교회 건축이 많이 진전되었습니다.
매 순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우리에게도 크신 소명을 맡겨주셨습니다.
주님 !
우리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함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늘 수고하시는 신부님과 신자회장님 교회위원 그리고 모든 신자들에게
주님의 특별하신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느님께서 지어주시는 주교좌교회를 통해서
우리 모두의 마음도 새롭게 변화 되기를 기대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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