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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례예식문][20.5.10]가해_부활5주일_가정주일_감사성찬례_예식문

작성자mysticBada|작성시간20.05.08|조회수91 목록 댓글 0

[20.5.10] 부활5주일 감사성찬례 

가정주일



가해_백_1형식(1양식): 

집전·설교김경현 스테파노 신부

성공회 대전주교좌성당

 

개회예식

 

1. 입당성가 

 

일어선다.

 









 

2. 정심(淨心)기도

† 기도합시다.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과 소원을 다 아시며,

은밀한 것이라도 모르시는 바 없사오니,

성령의 감화하심으로 우리 마음의 온갖 생각을 정결하게 하시어,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공경하여 찬송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3. 죄의 고백

†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과월절 어린 양으로서 희생되셨으므로,

이제 우리는 악한 마음과 행실을 버리고

순결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우리 죄를 고백합시다. (1고린 5:7-8)


잠시 묵상한다. 


 자비하신 하느님,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로 주님과 이웃에게 죄를 지었으며,

또한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주여,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소서.


† 진실로 죄를 고백하는 모든 사람을 용서하시는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불쌍히 여기시어,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선행할 힘을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4. 기원송가


기리에 Kyrie Eleison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기리에 엘레이손)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기리에 엘레이손)

○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기리에 엘레이손)

●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기리에 엘레이손)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기리에 엘레이손)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기리에 엘레이손)



영광송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주하느님, 하늘의 임금이여, 전능하신 하느님 성부여,

주를 경배하오며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광을 찬미하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성부의 외아들이여,

주 하느님, 하느님의 어린양이여,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성부 오른편에 앚아 계시는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하느님 성부의 영광 안에 성령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주님이시고,

홀로 높으시도다! 아멘.


 

말씀의 전례

 

5. 오늘의 본기도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영원하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시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은총을 주시어 주님의 계명을 따라 서로 사랑하며, 주님과 함께 부활의 삶에 참여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하느님이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6. 1독서

자리에 앉는다.

○ 1
독서는 사도행전 의 말씀입니다.

 

사도 7:55-60

55 스데파노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편에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하늘이 열려 있고 하느님 오른편에 사람의 아들이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외쳤다. 57 그러자 사람들은 크게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았다. 그리고 스데파노에게 한꺼번에 달려들어 58 성밖으로 끌어내고는 돌로 치기 시작하였다. 거짓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젊은이에게 맡겼다. 59 사람들이 돌로 때에 스데파노는 예수님,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 큰소리로주님, 죄를 사람들에게 지우지 말아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스데파노는 말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7. 층계 성시

 

시편 31:1-5,15-16

주여, 당신께 피하오니, 다시는 욕보는 없게 하소서

   * 바르게 판정하시는 하느님, 나를 구해주소서.

  기울여 들어 주시고, 나를 빨리 건져주소서

   * 피할 바위와 성채 되시어 나를 보호하소서.

당신은 정녕 나의 바위, 나의 성채이시오니.   

   * , 이름의 힘으로 나를 이끌어 데려가소서.

  당신은 나의 은신처시오니 

   * 나를 잡으려고 숨긴 그물에서 나를 건져주소서.

진실하신 하느님, 나의 주여,   

 * 영혼 당신 손에 맡기오니 건져주소서.

  나의 앞날을 당신의 손에 맡기오니 

   * 악을 쓰는 원수들의 손에서 몸을 건져주소서.

나는 당신의 종이오니, 웃는 얼굴을 보여주소서

   * 한결같은 사랑으로 몸을 구하소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8. 2독서

○ 2독서는 베드로의 첫째 편지 의 말씀입니다.

 

1베드 2:2-10

2 그리고 갓난아이처럼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그것으로 자라나서 구원을 얻게 것입니다. 3 여러분은 이미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지 않았습니까(시편 34:8)? 4 주님께로 가까이 오십시오. 그분은 살아 있는 돌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는 선택을 받은 귀한 돌입니다. 5 여러분도 신령한 집을 짓는 쓰일 돌이 되십시오. 그리고 거룩한 사제가 되어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신령한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리십시오. 6 성서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내가 귀중한 하나를 골라

.     머릿돌로 시온에 두었다.

.     그를 믿는 사람은

.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     이사 28:16

7 그러므로 돌이 믿는 여러분에게는 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짓는 자들에게 버림을 받았다가 모퉁이의 머릿돌(시편 118:2) 돌이며 8그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이요 장애물이 바위(이사 8:14)입니다. 그들이 걸려 넘어진 것은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탓이며 또한 그것이 그들의 운명이기도 했습니다.

9 그러나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신명 7:6, 10:15; 이사 43:20)이고 왕의 사제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백성입니다(출애 19:5-6; 이사 61:6).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두운 데서 여러분을 불러내어 놀라운 가운데로 인도해 주신 하느님의 놀라운 능력을 널리 찬양해야 합니다. 10 여러분이 전에는 하느님의 백성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하느님의 백성이며(호세 2:23) 전에는 하느님의 자비를 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그분의 자비를 받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9. 층계성가

일어선다.












 

10. 복음서

 

복음환호송

†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고 살아있는 존재이다.

나는 죽었으나 이렇게 살아 있고 영원무궁토록 살 것이다.

(묵시 1:17-18)

 알렐루야, 알렐루야.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부제(사제)와 함께 하소서.


†  (     )/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요한 14:1-14

1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나를 믿어라. 2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만일 거기에 있을 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 3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같이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길을 알고 있다.” 5 그러자 토마가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길을 알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6 예수께서는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없다7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8 이번에는 필립보가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주시면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9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것이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뵙게 해달라니 무슨 말이냐? 10 너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도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면서 몸소 하시는 일이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다고 말을 믿어라. 믿겠거든 내가 하는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정말 들어두어라.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일도 하게 것이다. 그것은 내가 이제 아버지께 가서 13 너희가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주겠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14 너희가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내가 이루어주겠다.”




† 주님의 복음입니다

 그리스도를 찬미합니다.


 

 

11. 설교

자리에 앉는다.

 


 12. 신앙고백  /  니케아신경

 †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시다


 우리는 믿나이다 분이시며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

하늘과 땅과 유형 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오직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나니

모든 세계에 앞서 성부께 나신 하느님의 외아들이시며,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이시오빛에서 나신 빛이시오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으로서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성부와 일체시며만물이   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며
 우리 인간을 위하여우리의 구원을 위하여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성령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혈육을 취하시고 사람이 되셨으며,
 본티오 빌라도 치하에서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박히시고 묻히셨으며,
 성서 말씀대로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영광 속에 다시 오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니,
 성령은 성부[ 성자]로부터 나오시며

성부와 성자로 더불어 같은 경배와 영광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하나이요 거룩하고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공교회와,
 죄를 용서하는 하나의 세례를 믿으며

죽은 이들의 부활과후세의 영생을 믿고 기다리나이다

아멘



13. 교회와 세상을 위한 기도(1양식)

 † 교회와 세상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진리와 일치의 은총으로 항상  교회를 감화하시어

모든 성직자 특별히 우리 주교 (       ) 모든 교인들이 서로 화목하며 합심하여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로써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소서.
 주여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세상에 평화를 주시고특별히 우리나라 지도자들을 인도하시어

악행과 악습을 막으시고 진리와 정의를 지켜주소서.
 주여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 이들과 어려움을 당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변화 많은 세상에서 모든 근심하는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건져주소서.
 주여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특별한 기도가 있으면  의향을 말하고 아래의 기도를   있다.
 주여우리의 소원을 살피시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게 하소서.
 주여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별세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부활을 기다리는 모든 별세한 이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주여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아멘

 


성찬의 전례


14. 평화의 인사

일어선다.

†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하신 예수께서 제자들 가운데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하고 인사 하시니

제자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요한 20:19-20)

 알렐루야, 알렐루야.

 

†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서로 평화의 축복을 나눕시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곁에 있는 사람들과 자유롭게 인사를 나눕니다.

 



15. 봉헌성가

일어서서 봉헌 성가를 부른다집전자는 성찬과 예물을 준비한다.

 









16. 예물준비기도

 

† 기도합시다

이곳에 오소서. 이곳에 임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대사제여!

우리가 이 예물을 바치며 이 빵을 나눌 때에

주님을 뵙게 하소서.

 아멘

 

 

17. 성찬기도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마음을 드높이

 주님께 올립니다.

 †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 전능하신 하느님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께 

언제 어디서나 감사와 찬양을 드림은 참으로 옳은 일이며 우리의 기쁨입니다.

 

(여기에서 절기에 따른 특송을 드린다.)


성부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과월절 참 어린 양으로서 세상의 죄를 없애시고

죽으심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 생명을 되찾아주셨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의 모든 천사와 성도들과 함께 

주님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이름을 소리 높여 찬양하나이다.

 


거룩하시다 Sanctus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도다. 만군의 주 하느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높은 데에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 높은 데에 호산나.

 

† 모든 영광을 받으실 전능하신 하느님지극한 사랑으로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으며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시고세상의 죄를 없애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단 한번 온전한 희생 제물로 드리셨나이다또한 그 고귀한 죽음을 기념하도록 성찬의 제사를 세우시고 다시 오실 때까지 이를 행하라 하셨나이다

  
자비하신 하느님이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이 빵과 포도주를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어우리를 

위하여 주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신비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는 수난하시기 전날 밤에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빵을 떼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받아 먹어라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라.”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그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받아 마셔라이것은 죄를 용서해 주려고 너희들과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새로운 계약의 피니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라.”

 


† 우리는 신앙의 신비를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는 죽으셨고,

그리스도는 부활하셨고,

그리스도는 다시 오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으심부활과 승천하심을 기억하며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빵과 포도주를 감사와 찬양의 제물로 드리나이다.

  
간절히 구하오니정성을 다해 드리는 우리의 감사제를 받으시고온 세상의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으심으로 이루신 구원의 은총을 얻게 하소서또한 이 생명의 빵과 구원의 잔을 받는 모든 이에게 성령을 내리시어 하늘의 축복을 나누게 하시고자신의 몸과 영혼을 하느님께 드리어 합당한 산 제물이 되며예수 그리스도와 한몸이 되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느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그리스도와 함께그리스도 안에서성령과 하나되어온갖 영예와 영광을 영원토록 받으시나이다

 아멘.

 

 

주의 기도

 † 우리 구세주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대로 기도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니다. 아멘




 

성체 나눔

 

† 우리는 이 빵을 떼어 주님의 성체를 나눕니다.

 우리는 서로 다르나 한 빵을 나누며 한 몸을 이룹니다.

 

 

하느님의 어린양 Agnus Dei


 하느님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느님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느님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18. 영성체 Commuinon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여기 계시니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주여주님을 제 안에 모시기를 감당치 못하오니한 말씀만 하소서제가 곧 나으리이다.

 

 성체를 영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성체와 보혈은 저를 지키시어 영생에 이르게 하소서."


성체와 보혈을 나눌 때에 다음과 같이 말한다.


† 그리스도의 성체

 아멘

† 그리스도의 보혈

 아멘

 


19. 성체 성가

세례를 받은 모든 분은 영성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체를 받은 후에 곧 영하고(먹고제자리에 돌아가 앉아서 묵상합니다.















20. 영성체 후 기도

일어선다.

† 자비로우신 하느님,

우리가 부활의 신비를 나타내는 이 성사를 받았나이다.

비오니, 우리를 사랑의 성령으로 채우시고, 그 사랑 속에

한마음이 되게 하시어, 부활의 기쁨을 항상 누리게 하소서.

 아멘

 


파송 예식

21. 축복기도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하게 하시고

우리의 목자로 삼으신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도우사,

주님의 뜻에 맞는 모든 착한 일을 하게 하시며,

전능하신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여러분에게 강복하소서.

 아멘.



 

22. 파송 Dismissal

 

† 1)나가서 주님의 복음을 전합시다.

   2)나가서 주님의 평화를 이룹시다.

   3)나가서 주님의 사랑을 나눕시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아멘

 



광고자리에 앉는다.

 


23. 파송성가

일어선다.

파송 성가가 끝나면 자리에 앉아 조용히 기도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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