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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기도예식문

[수요성찬례][2026.2.25] 가해_사순1주간 수요일_말씀 묵상과 중보 기도

작성자요안나|작성시간26.02.25|조회수75 목록 댓글 0

※ 2026 대전주교좌교회 표어 :
"우리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으로써 완전에 이르게 됩니다." (골로 2:10)
─  "십자가 위에 든든히 서는 교회"

 

[2026.2.25] 가해_사순1주간 수요일_말씀 묵상과 중보 기도

가해_자색_제1형식(1양식)

 

집전 및 설교  : 이혜선 요안나 신부

 

대한성공회 대전주교좌성당

 

개회예식

 

1. 다함께 찬양

 

 

 

말씀의 전례

 

2. 오늘의 본기도

 일어선다.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자비하신 하느님, 성자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사십 일을 금식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에게 극기의 은총을 내리시어 성령을 따라 살게 하시고, 하느님의 거룩하고 의로우신 뜻을 이루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느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3. 오늘의 말씀

자리에 앉는다.

○ 오늘의 말씀은 루가의 복음서의 말씀입니다.

 

루가 11:29-32

29 군중이 계속 모여들고 있었다. 그 때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하고 탄식하시며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 30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사건이 기적이 된 것처럼 이 세대 사람들에게 사람의 아들도 기적의 표가 될 것이다. 31 심판 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 그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32 심판 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4. 묵상과 나눔

자리에 앉는다.

인도자의 안내에 따라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나눈다.

 

 

5. 다함께 중보기도

 

 

성찬의 전례

 

6. 평화의 인사

일어선다.

 

이제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었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느님과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서로 평화의 축복을 나눕시다.

◉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곁에 있는 사람들과 자유롭게 인사를 나눕니다.

 

7. 봉헌성가

일어서서 봉헌 성가를 부른다. 집전자는 성찬과 예물을 준비한다.

 

예물준비기도

 

† 기도합시다. 

마음이 가난한 자를 돌보시는 생명의 주여, 우리의 죄를 뉘우치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나이다. 이제 주님께 헌신하기로 다짐하며 이 예물을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 아멘

 

8. 성찬기도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마음을 드높이

◉ 주님께 올립니다.

†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합시다.

◉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께 

언제 어디서나 감사와 찬양을 드림은 참으로 옳은 일이며 우리의 기쁨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극기로써 모든 악을 이기게 하시며, 은혜로 성숙하게 하시어
부활의 신비를 새로운 마음과 정신으로 맞이하게 하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의 모든 천사와 성도들과 함께 

주님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이름을 소리 높여 찬양하나이다.

 

◉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도다. 만군의 주 하느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높은 데에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 높은 데에 호산나.

 

† 모든 영광을 받으실 전능하신 하느님, 지극한 사랑으로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으며,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시고, 세상의 죄를 없애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단 한번 온전한 희생 제물로 드리셨나이다. 또한 그 고귀한 죽음을 기념하도록 성찬의 제사를 세우시고 다시 오실 때까지 이를 행하라 하셨나이다. 

  
자비하신 하느님, 이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빵과 포도주를 ✠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어, 우리를 

위하여 주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신비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는 수난하시기 전날 밤에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받아 먹어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라.”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그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받아 마셔라. 이것은 죄를 용서해 주려고 너희들과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새로운 계약의 피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라.”

 

† 우리는 신앙의 신비를 선포합니다.

◉ 그리스도는 죽으셨고, 그리스도는 부활하셨고, 그리스도는 다시 오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으심, 부활과 승천하심을 기억하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빵과 포도주를 감사와 찬양의 제물로 드리나이다.

  
간절히 구하오니, 정성을 다해 드리는 우리의 감사제를 받으시고, 온 세상의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으심으로 이루신 구원의 은총을 얻게 하소서. 또한 이 생명의 빵과 구원의 잔을 받는 모든 이에게 성령을 내리시어 하늘의 축복을 나누게 하시고, 자신의 몸과 영혼을 하느님께 드리어 합당한 산 제물이 되며, 예수 그리스도와 한몸이 되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느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하나되어, 온갖 영예와 영광을 영원토록 받으시나이다. 

◉ 아멘.

 

주의 기도

 

† 우리 구세주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대로 기도합시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니다. 아멘

 

 

성체 나눔

 

† 우리는 이 빵을 떼어 주님의 성체를 나눕니다.

◉ 우리는 서로 다르나 한 빵을 나누며 한 몸을 이룹니다.

 

 

하느님의 어린양 Agnus Dei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영성체 Commuinon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여기 계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 주여, 주님을 제 안에 모시기를 감당치 못하오니,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성체를 영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성체와 보혈은 저를 지키시어 영생에 이르게 하소서."

 

성체와 보혈을 나눌 때에 다음과 같이 말한다.

 

† 그리스도의 성체

◉ 아멘

† 그리스도의 보혈

◉ 아멘

 

 

세례를 받은 모든 분은 영성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체를 받은 후에 곧 영하고(먹고) 제자리에 돌아가 앉아서 묵상합니다.

 

 

9. 영성체 후 기도

일어선다.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께서는 성자 예수를 우리를 위한 희생제물과 경건한 삶의 모본으로 이 땅에 보내셨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감사함으로 받게 하시고, 주님의 거룩한 삶의 발자취를 인내로써 따르게 하소서.

 

◉ 아멘

 

 

파송 예식

 

10. 축복기도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으로 여러분을 거룩하게 하시어, 자신을 버리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게 하시며, 전능하신 하느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여러분에게 강복하소서.

◉ 아멘.

 

11. 파송 Dismissal

 

† 나가서 주님의 복음을 전합시다.

◉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광고. 자리에 앉는다.

 

 

18. 파송성가

일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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